00:00파키스탄이 주도한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협상 중재 노력이 막다른 골목에 봉착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회담 중재자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00:10이란은 수일 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것으로 기대됐던 휴전협상 회담에서 미국 측을 만날 의향이 없으며 요구안을 수용할 수 없다는
00:20입장을 전해왔다고 중재자들이 전했습니다.
00:22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중재국 역할을 자처했고 이 같은 중재 노력으로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 간의 직접 대면 협상이
00:33성사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00:36앞서 뉴욕타임스도 이란 정부가 현재로서는 휴전협상에 참여할 의사가 없다는 미 정보당국의 판단을 미 정부 관리들을 인용해 전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