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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배꽃이 피는 시기를 맞아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개화기 저온 피해 예방 활동과 적기 인공수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배꽃이 활짝 피는 시기에는 영하 1도 안팎의 낮은 기온에도 꽃 내부가 손상될 수 있는 만큼, 기상 예보를 수시로 확인해 미세살수나 방상팬 등 저온 경감 기술을 제때 적용해야 합니다.

농진청은 국내 재배 면적이 넓은 '신고' 품종의 경우 자체 꽃가루가 거의 없어 인공수분이 필수적이며, 꽃이 40~80% 피었을 때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작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기온이 낮으면 매개 곤충의 활동이 줄어드는 만큼 인공수분에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장기적으로는 꽃가루가 풍부한 수분수를 과수원의 20~30% 수준으로 확보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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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농촌진흥청은 백꽃이 피는 시기를 맞아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개화기 저온피해 예방활동과 적기 인공수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0:10특히 백꽃이 활짝 피는 시기에는 영하 1도 안팎의 낮은 기온에도 꽃 내부가 손상될 수 있는 만큼 기상예보를 수시로 확인해 미세살수나
00:19방상펜 등 저온경감기술을 제때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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