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에마니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어제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국빈 오찬도 함께했습니다.
00:08이 대통령은 오찬사에서 프랑스는 오랜 친구이자 동료로 6.25 전쟁 때는 3천 명 이상을 파병했고
00:151980년대에는 프랑스 기술로 한국원전 한울 1, 2호기를 건설했다고 강조했습니다.
00:21그러면서 양국 수교 140주년을 축하하며 지난 140년간 쌓아온 신뢰와 협력의 역사가 더 밝은 미래의 문을 열어져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00:32마크롱 대통령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가 연대를 의미하는 금실이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며
00:39양국 140주년 우호관계를 금실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싶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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