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걸프 지역 국가들이 이란 공격에 가담할 경우 홍해의 전략적 요충지인 바브 엘만데브 해업을 봉쇄할 수 있다고
00:09경고했습니다.
00:10모한메드 만수르 후티 공보부 부장관은 현지시간 1일 중동 매체인 R 모니터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가만히 지켜볼 수 없는 책임을 지고 있다며
00:20바브 엘만데브 해업 봉쇄는 예멘이 선택할 수 있는 카드라고 밝혔습니다.
00:24그러면서 이란과 레바논에 대한 침략이 더욱 격렬해지거나 특정 걸프 국가가 군사 작전에 직접 개입하면 이를 실행해 옮길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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