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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칸쿤 경유 출장'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출장에 동행했던 민주당 관계자들은 물론 서울시장 경선 경쟁자인 민주당 전현희 의원도 논란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정원오 #칸쿤 #김재섭 #YTN #돌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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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정원호 후보는 구청장 재임 중에 한 여성 직원과 해외 공무출장을 다녀왔습니다.
00:16그 공무출장 서류에는 해당 여직원이 남성으로 둔갑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00:23제가 해당 자료를 요청하자 성동구청은 그 여성의 성별을 가려서 제출하였습니다.
00:32해외 출장 이후 해당 여직원은 성동구청에서 더 높은 급수의 시기로 다시 채용되었습니다.
00:40파격적이고 이례적인 인사이동이었습니다.
00:46정원호 후보에게 묻겠습니다.
00:49한 여직원을 콕 집어 대표적인 휴양지에 동행시킨 이유가 무엇이며 서류상에서 그 여성이 남성으로 박힌 경위가 무엇입니까?
01:00한 여직원을 콕 집어 대표적인 성동구청에 대해서 참여해주세요.
01:3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43제 기자회견을 잘 보시면 단둘이 간 걸로 문제 삼지 않습니다. 단둘이 갔다는 표현을 쓰지 않았습니다.
01:50그 멕시코 칸콘에서 다른 인원들이 합류한 것은 제가 알고 있지만 적어도 성동구청에서는 단둘이 가신 게 맞고요.
01:57단 둘이 가신 게 맞고요. 성동구청장이 갔던 해외 출장 가운데서 여성 직원과 둘이만 출장 간 사례도 이번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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