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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오전 7시 40분쯤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노리의 도로에서 45인승 통근버스와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통근버스가 도로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뚫고 나가, 약 6m 아래 논바닥으로 굴러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와 승용차 운전자를 포함한 탑승객 2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모두 24명이 타고 있었고, 승용차에는 운전자 1명이 탑승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가드레일을 뚫고 추락했다는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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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오전 충북 음성군 원남년 상놀이의 도로에서 45인승 통근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혔습니다.
00:08사고 충격으로 통근버스가 도로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뚫고 나가 약 6m 아래 논바닥으로 굴러떨어졌습니다.
00:16이 사고로 버스와 승용차 운전자를 포함한 탑승객 2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분산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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