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고 북부경찰서는 장모를 때려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하천에 유기한 혐의로
00:06사위인 20대 A씨와 아내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00:12A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집에서 50대 장모를 손과 발로 때려 살해한 뒤
00:17시신을 가방에 담아 대고 칠성동 신천에 벌인 혐의를 받습니다.
00:22남편과 함께 시신을 신천에 벌인 B씨에 대해서는 시신 유기 혐의만 적용됐습니다.
00:28숨진 장모는 북엄 결과 갈비뼈와 골반을 비롯해 여러 곳에 뼈가 부러지는 등
00:33외력에 의한 다발성 손상으로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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