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카데미 시상식 2관학으로 K-컬처의 새로운 역사를 쓴 K-POP 데모넌터스의 주역들이 다 함께 한국을 찾았습니다.
00:08제작 초기 단계인 케데헌의 속편 역시 핵심은 한국적인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1편보다 더 크고 볼거리도 많을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00:17송재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2처음으로 한국에서 단체 기자간담회를 연 K-POP 데모넌터스 제작진 손해낸 오스카 트로피가 반짝입니다.
00:31한국계 이민자로서 느낀 그날의 감동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며 벅찬 마음을 전했습니다.
00:38배우들, 감독님들, 모든 분들이 다 나이스 택 듣고 응원하는 거 보고 한국 가사도 있잖아요.
00:46영원히 깨줄 수 없는 얘기 너무 와닿았더라고요. 그때 눈물도 나오고.
00:53합입곡 작업에 참여한 K-POP 프로듀서들은 즉석에서 트로피를 가져갈 주인공을 정하기도 했습니다.
01:05가장 많은 질문이 나온 건 역시 얼마 전 제작이 공식화된 케데헌의 속편.
01:11제작진은 내용을 극비에 붙이면서도 1편과 마찬가지로 모든 요소에 한국다움이 녹아있는 것만은 확실하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01:39한층 규모를 키운 속편이 어떤 이야기로 전개될지에 따라 합입곡들의 색채도 정해지겠지만,
01:46다양한 한국 음악을 세계에 알리고 싶은 개인적인 마음만큼은 그대로라고 말했습니다.
02:07아울러 헌트릭스가 월드투어를 추진한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이제는 아직 잘 모른다면서도 현실화하면 멋질 거라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02:17YTN 송진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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