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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역사를 새로 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이 속편 역시 핵심은 한국적인 게 될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케데헌' 공동 연출자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오늘(1일) 오스카 수상 기념으로 열린 국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한국 문화에 강력한 기반을 두고 새로운 이야기를 써나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총 연출을 맡은 매기 강 감독은 속편의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로 하고 싶다면서도, 규모가 더 커지고 볼거리도 많아질 거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넷플릭스가 제작을 공식화한 '케데헌' 속편은 아직 구체적인 공개 날짜가 알려지지는 않았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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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K컬처 역사를 새로 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데몬헌터스 제작진이
00:05속편 역시 핵심은 한국적인 게 될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00:09캐대헌 공동연출자 크리스 아페란스 감독은
00:13어제 오스카 수상기념으로 열린 국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00:16한국 문화에 강력한 기반을 두고 새로운 이야기를 써나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00:22총연출을 맡은 맥이강 감독은 속편의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로 하고 싶다면서도
00:26규모가 더 커지고 볼거리도 많아질 거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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