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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산 마당바위에 래커로 쓴 낙서가 발견돼 구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관악구청은 오늘(1일) 관악산 제1등산로 마당바위에 낙서가 발견돼 복원 작업을 진행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청 관계자는 관악산 순찰 횟수를 늘리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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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 관악산 마당바위에 레커러스 낙소가 발견돼 구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00:06관악구청은 어제 관악산 제1등산로 마당바위에 낙소가 발견돼 보건적업을 진행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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