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에어 인디아가 객실 승무원의 체질량 지수에 따라 근무 일정과 급여를 조정하는 건강 및 체력 준수 정책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혀 논란이
00:08일고 있습니다.
00:09현지시간 22일 인디아 투데이는 에어 인디아의 새로운 정책에 따라 저체중 과체중 비만으로 반명된 객실 승무원은 근무에서 제외되고 급여가 삭감될 수
00:20있다고 보도했습니다.
00:215월 1일부터 시행될 이 정책은 승무원 자격 요건을 체질량 지수로 평가하며 18에서 24.9를 정상으로 규정하고 바람직한 범위로 간주합니다.
00:31승무원이 저체중이나 과체중일 경우 의학적 평가 및 기능평가를 통과해야 합니다.
00:36평가에 통과하지 못하면 요구되는 기준을 충족할 때까지 무급휴직 상태가 됩니다.
00:42객실 승무원의 BMI가 30 이상이면 비만으로 간주해 즉시 근무에서 제외하고 급여를 삭감하는 시기입니다.
00:49비만 승무원들은 지정된 기간 내에 BMI를 허용 가능 범위내로 낮춰야 합니다.
00:54항공사는 이번 초기 시행의 목적은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승무원들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04이어 현재 정책은 강화된 체력기준이 포함된 새로운 정책이 시행되기 전에 준비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01:10새로운 정책은 현역 승무원뿐만 아니라 교육생에게도 적용됩니다.
01:15이번 조치는 에어인디아가 2022년 1월 타타그룹에 인수된 이후 구조조정을 지속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며
01:21항공사는 지난 4년간 기존 직원의 상당 부분을 감원해왔습니다.
01:26항공사 관계자들은 BMI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람들,
01:29특히 비만 범죄에 속하는 승무원들에 대해 시정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34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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