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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아침 8시 10분쯤 서울 방이동에 있는 2층짜리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정비소 관계자는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타이어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발화 지점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시청자 제보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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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아침 8시 10분쯤 서울 방이동에 있는 2층짜리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7정비소 관계자는 대피에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11소방당국은 타이어가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발화 지점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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