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찌됐든 간에 위험한 상황인 거는 분명해 보이는데요. 미국도 이란도 모두가 재영향이 되지 않을까 걱정들이 큰 것 같습니다. 만약에 미국이 정말
00:08지상군을 투입한다. 그러면 호르무즈 해업에 있는 7개 섬이 핵심이 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게 뭡니까?
00:14지금 7개 섬을 말씀드리기 전에 아마 4가지 시나리오를 얘기를 드리고 섬을 가겠습니다. 일단은 지금 미국이 보낸 지상군 전력에서 쓸 수
00:25있는 가장 큰 카드는 그걸 것 같습니다. 지금 호르무즈 해업 안에 나오지 못하고 있는 배들을 끄집어내는 작전이 가능합니다.
00:35그런데 그것은 어떻게 보면 덜 위험한 그리고 제일 성공 가능성이 높은 작전이라고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그다음에 할 수 있는
00:45게 지금 우리가 저도 몇 번 얘기했던 아부무사, 소툰부대툰부비라고 하는 호르무즈 해업 안쪽에 들어와 있는 섬 3개가 될 겁니다.
00:55그런데 그것은 지금 명분도 좋습니다. UA가 UA 영토인데 이란이 1971년부터 실거주를 하면서 이건 내 땅이다 우기는 선거기거든요.
01:05군쟁이 있는 곳이군요.
01:06그러면 여기서 공격을 하면 명분도 살리고 거기가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하고 나와서 남쪽에 있는 섬들이라서 좀 더 들어와서 남쪽에 있는 섬이라서
01:15그런 혁명수비대가 거기를 거점하게 되면 호르무즈 통항을 막을 수 있는 지역이라서 이것을 만약에 점령을 한다 그러면 덜 위험한 섬이면서 명분도
01:28있는 섬을 점령하지만 통항을 좀 뚫어내는 그 역할을 할 겁니다.
01:32그다음에 지금 얘기가 나오는 게 라라크 섬과 캐슘 섬인데요.
01:35그건 호르무즈 해업 바로 들어가자마자 있는 긴 섬입니다.
01:38그래서 여기는 완벽히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01:41그러니까 호르무즈 해업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이란 모기함대 전술이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01:45쾌속정 그다음에 지대 함미사일 그다음에 드론, 기뢰 이런 모든 것들이 거기에 지금 터널이나 거기에 숨겨져 있고 작전을 운용이 되는 곳이거든요.
01:58거기를 수복하겠다라고 하는 거는 좀 군사적으로는 되게 좀 위험한 걸 수도 있는데 왜냐하면 획승 요충지이기 때문에 그러나 호르무즈 통항에는 좀
02:07어떤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그 섬을 점령하는 게 되겠죠.
02:10그다음에 우리가 아는 마지막 단계가 하르그 섬입니다.
02:14하르그 섬은 호르무즈 해업을 통항하는 것보다는 이란의 숨통을 쥐겠다라는 거죠.
02:22왜냐하면 우리 시청자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하르그 섬은 이란의 석유 수출의 80%에서 90%를 담당하는 저장시설이나 석유 터미널이기 때문에
02:32여기를 점령한다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이란의 생명줄을 쥐고 협상에 임할 수 있는 거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협상의 지렛대가 높아진 거라고
02:43볼 수 있죠.
02:43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순서대로 군사 작전의 위험도는 더 높아지고 이란의 저항 강도는 늘어나기 때문에
02:51생명줄 잡으면 그럴 수밖에 없죠.
02:52그렇습니다. 그래서 총공세를 했을 때 미국 입장도 지금 말씀드린 7천만, 8천명 병력으로는 미국이 탄도미사일이나 드론을 사용했을 때 인명피해가 안 날
03:02수가 없습니다.
03:03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전쟁하는 데 있어서 지금 여론도 안 좋은데 지상군을 파견하고 30명, 50명, 100명의 희생자가 난다.
03:11그러면 전투에서는 이길 수 있지만 내부 정치에서는 크게 몰리게 되는 상황이거든요.
03:16그래서 그런 상황들이 있어서 이런 시나리오를 갖고 이런 7개의 섬에 대한 목적과 이런 게 다른데
03:23아마 미국은 지금 보낸 전력으로는 이란에 대한 완벽한 굴복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03:30지금 협상력, 출구 전략을 만드는데 자기네들의 지렛대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03:35이 섬에 대한 점령이나 이런 것들, 시나리오를 계획하고 진행할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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