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친문 세력이 지난 2022년 대선 때 이재명 후보의 낙선을 받았다.
00:06송영길 전 대표의 이 주장을 놓고 친문과 친명 사이, 개파 갈등이 불붙고 있습니다.
00:12친문계에선 친문 패족 척결론에 참담하다고 했습니다.
00:17이준성 기자입니다.
00:20친문계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SNS에 올린 글입니다.
00:24친문 패족 척결류의 말을 들을 때 다 노무현 대통령 탓했던 시절의 악몽이 생각난다.
00:32참담하다고 썼습니다.
00:34조국 대표도 글을 공유했습니다.
00:46송영길 전 대표가 2022년 대선 때 친문계가 이재명 후보의 낙선을 받았다는 주장을 편 후
00:53친명 커뮤니티에선 친문 세력은 나가달라는 글이 쏟아졌습니다.
00:582007년 대선 패배 후 안희정 전 지사가 했던 친노 패족 선언을 연상시키듯
01:03친문 패족론이 불거지자 친문계가 반박에 나선 겁니다.
01:07송 전 대표는 이낙연 총리를 지지한 일부가 그랬다는 것이라고 수습했습니다.
01:13여권 지지층을 세 그룹으로 나눈 유시민 작가의 ABC론을 놓고도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01:19자기가 친명임을 내세우면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01:23전형적으로 비죠.
01:25누구라고 말하지는 않겠어.
01:28친명 김영진 의원은 MBTI도 사람을 세 등급으로 나누지는 않는다며 유작가를 비판했습니다.
01:35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49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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