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측에서는 미국과의 협상을 부인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조롱까지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00:07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0이란 혁명수비대가 SNS에 공개한 영상입니다.
00:14한 남성이 미사일에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 사진을 붙이고 있죠.
00:18자세히 보시면 사진 하단에 트럼프 대통령이 도와줘 호르무즈 해업을 열어줘 라고 적힌 손편말을 들고 있습니다.
00:26자 같은 미사일인지는 알 수 없지만 탄도미사일 발사 장면이 뒤따라 나오기도 합니다.
00:33혁명수비대 대변인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00:43트럼프 대통령의 유행어죠.
00:47이 유행어를 흉내내면서 미국을 조롱한 건데요.
00:50국영방송을 통해서는 미사일로 보이는 물체가 빼곡하게 채워진 새 기지의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00:57미국 이스라엘의 군사 위협과 협상 가능성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미사일 여력을 과시하면서
01:03장기전 대비에 문제가 없다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심리전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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