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투자회사 버크셔 해소웨이가 일본 손해보험업계 1위 도쿄 해상홀딩스에 약 2,874억 엔을 투자해 지분 2.5%를 인수했습니다.
00:11이번 투자는 투자의 달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이후 이뤄진 첫 대형 투자입니다.
00:18버크셔 해소웨이는 저성장 저금리의 인구까지 줄어들며 사양산업으로 평가받던 일본 보험업계가 해외 인수합병 MNAU로 체질을 개선한 데 주목했습니다.
00:28양산은 자본업무 제휴를 맺고 향후 10년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00:34버크셔 해소웨이 자회사인 재보험사 내셔널 인데미티가 도쿄 해상이 보유한 자사주를 취득하는 방식입니다.
00:41버크셔 해소웨이가 일본 보험주에 투자하는 것은 처음인데 2019년 미쓰비시 상사 등 일본 5대 상사에 투자하기 시작한 데 이어 일본 주식
00:50투자로는 여섯 번째 사례입니다.
00:52이번 제휴의 핵심은 M&A와 재보험사업 협력입니다.
00:56양산은 보험사와 관련 투자처를 대상으로 공동 M&A를 추진하고 재보험 분야에서는 도쿄 해상이 내셔널 상품을 구매해 보험금 지급 리스크를 줄이는
01:07한편
01:07내셔널 인데미티는 도쿄 해상을 고객으로 확보해 실적 개선을 노릴 계획입니다.
01:13니온 게이자인은 버크셔 해소웨이의 일본 상사에 대한 자본 참여는 기업 성장에 따른 주가 상승을 기대한 투자였다며
01:19사업 측면에서 일본 금융회사와 손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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