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트럼프의 여인이라고 할 수 있는 멜라니아 여사와 레빗 대변인의 최근 행보에 관심인데요.
00:06멜라니아 여사는 또 어린이 인권을 언급해서 이란 초등학교 폭격 사건을 상기시켰습니다.
00:42그런가 하면 출산을 앞둔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전쟁이 한창인 지금 예비 엄마의 파티인 베이비 샤워를 즐기는 사진을 SNS에 게재해 일부
00:52부적절했다는 논란도 제기됐습니다.
00:54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늘 십자가 목걸이를 하는 레빗 대변인 난감한 브리핑을 할 때만 십자가 목걸이를 뺀다는 일부 외신 분석도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