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하고 이란도 서로 미사일 난타전을 주고받고 있는데 서로 공습을 하고 있거든요.
00:06그런데 이스라엘이 공습당한 현장에서 100kg짜리 탄두가 발견됐다고 하거든요.
00:10이게 이제 이란이 새 미사일 기지도 공개를 했고 여러 가지로 이란은 아직까지 우리는 건사하다 이런 표현을 하는 것 같은데요.
00:19이건 역시 이란에서는 좀 뭔가 협상에 만약에 이루어진다면 이란 역시도 좀 유리한 고지를 선전하려고 하는 걸까요?
00:27네, 유리한 고지를 선전하는 것도 있었고 대외적으로 우리가 아직은 이기고 있다 이런 식으로 홍보를 하라는 거겠죠.
00:34그래서 만약에 이런 지하기지 같은 걸 우리가 많이 있다는 걸 보여준다는 것 자체는 그동안 미국과 이스라엘이 그렇게 공격을 했다고 하지만
00:40우리는 끄떡없다는 걸 보여주는 걸 수도 있겠고요.
00:43아직도 2500개까지 봤다가 1000기로 줄었다고 하는데 아직도 우리는 여력이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겠고 제가 주목하는 것 중에 하나는 100kg짜리
00:52탄두가 발견됐다는 점인데요.
00:54이게 어떻게 보면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위한 맞춤형 작전일 수도 있겠죠.
00:59이를테면 집속탄에 발사했고 집속탄 안에 들어있는 작은 탄두일 수도 있겠는데 이게 약간 좀 모순이 있는 게 이란이.
01:06전에 발표에도 뭐라고 했냐면 앞으로 우리가 미사일 쏠 때는 1톤 이상 아니면 안 쏘겠다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01:111000kg죠.
01:12이때 100kg짜리 탄두가 지금 발견됐단 말이에요.
01:14그러면 어떤 면에서 보면 이스라엘형 맞춤형 전략일 수도 있는데 이스라엘까지 가는 사거리가 되는 미사일이 없기 때문에 탄두 용량을 줄인 것
01:24아닌가라도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거든요.
01:26나중에 또 확인이 돼야 되고 분석이 들어가겠지만 두 가지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01:30이스라엘형 맞춤형 전략으로 방공망을 뚫기 위해서 우리가 이런 전략을 쓴다고도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이스라엘까지 가는 사거리가 대략 1200에서 1500km까지
01:38걸리는데 길이가 있는데
01:40거기까지 가는 미사일 탄도가 없기 때문에 그 무게를 줄여서라도 이스라엘까지 향하게 하려는 그런 전략일 수도 있다.
01:46그렇게 해서 양측의 측면을 고려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1:52오히려 재고가 부족하다는 증거가 될 수도 있다.
01:56그럴 신호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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