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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이번 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을 열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왜 협상장이 파키스탄일까요?

파키스탄이 협상 채널로 떠오른 데는 군부 실세인 무니르 육군참모총장의 역할이 거론됩니다.

무니르는 트럼프 대통령과 공개 석상에서 덕담을 주고받을 정도로 가까운 인물로, 최근에도 트럼프와 직접 통화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란과 우호적 관계에 있는 파키스탄까지 미국을 위한 물밑 협상에 나서면서 미국이 종전 출구전략 마련에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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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부분도 궁금하지만 협상하는 장소도 궁금합니다.
00:04이르면 이번 주 중재를 맡은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의 첫 대면 협상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요.
00:12과연 첫 대면 협상이 가능할지 왜 하필 파키스탄일지 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9파키스탄이 협상 채널로 떠오른 데는 군부 실세인 문희루 육군 참모총장의 역할이 거론됩니다.
00:27문희루는 트럼프 대통령과 공개석상에서 덕담을 주고받을 정도로 가까운 인물로 최근에도 트럼프와 직접 통화한 걸로 전해집니다.
00:36이란과 우호적 관계에 있는 파키스탄까지 미국을 위한 물밑 협상에 나서면서 미국이 종전 출고 전략 마련의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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