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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외국인 배달 기사와 대포차를 지정했습니다.

법무부는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 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일부 외국인의 배달 기사 불법 취업과 대포차 운행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단속된 외국인 가운데 임금 체불 혹은 산업재해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 인권 보호와 권익 증진을 위한 구제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법무부 관계자는 외국인 불법 취업에 엄정 대응하고,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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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법무부가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외국인 배달기사와 대포차를 지정했습니다.
00:06법무부는 정부 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 외국인 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00:12일부 외국인의 배달기사 불법 취업과 대포차 운행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8또 단속된 외국인 가운데 임금체불 혹은 산업재해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
00:24인권보호와 권익증진에 대한 구제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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