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예, 오늘 논란을 부른 포스터 하나가 있습니다.
00:0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모집.
00:07겉으로 보면 별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자세히 한번 뜯어볼까요?
00:12여성 모델이 쓰고 있는 베레멜을 보면 대위이죠, 대위계급.
00:16그런데 입고 있는 전투복에는 상사가 붙어, 상사계부이 붙어 있습니다.
00:21그러니까 장계 모델의 계급이 모자 따로, 전투복 따로입니다.
00:25이게요, 마케팅 대행업체가 모델의 군복을 여러 번 갈아입히며 촬영을 하다가 실수가 벌어진 걸로 파악이 됐습니다.
00:33온라인상에서는 하이브리드 장교부사관이냐, 제대로 검사 안 하냐라는 비판이 쏟아졌는 건데요.
00:39다른 것도 아니고 군인 계급을 말이죠.
00:41일각에서는 여성의 손가락 모양이 남성의 신체 일부를 비하하는 모양까지 했다며 젠더 논란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00:49포스터는 저 포스터 철거하기 시작했고요.
00:51추가 비용을 들여서 새 포스터를 제작 중입니다.
00:55스토리스의 벗한 기준입니다.
00:55수색을 잃고 있습니다.
00:55먼저 하이브리드 장교부 사과와 같은 장교부 사과의 관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