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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오늘 논란을 부른 포스터가 하나 있습니다.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모집'

겉으로 보면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 자세히 볼까요. 

여성 모델이 쓰고 있는 베레모를 보면 대위 계급이 부착돼 있죠.

그런데 입고 있는 전투복에는 상사 계급이 붙어 있습니다.

장교 모델 계급이 모자 따로, 전투복 따로입니다. 

마케팅 대행 업체가 모델의 군복을 여러 번 갈아 입히며 촬영하다 실수가 벌어진 걸로 파악됐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하이브리드 장교부사관"이냐 "제대로 검수를 안 하냐"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일각에선 여성의 손가락 모양이 남성의 신체 일부를 비하하는 모양을 했다며 젠더 논란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철거하기 시작했고 추가 비용을 들여 새 포스터를 제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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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오늘 논란을 부른 포스터 하나가 있습니다.
00:0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모집.
00:07겉으로 보면 별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자세히 한번 뜯어볼까요?
00:12여성 모델이 쓰고 있는 베레멜을 보면 대위이죠, 대위계급.
00:16그런데 입고 있는 전투복에는 상사가 붙어, 상사계부이 붙어 있습니다.
00:21그러니까 장계 모델의 계급이 모자 따로, 전투복 따로입니다.
00:25이게요, 마케팅 대행업체가 모델의 군복을 여러 번 갈아입히며 촬영을 하다가 실수가 벌어진 걸로 파악이 됐습니다.
00:33온라인상에서는 하이브리드 장교부사관이냐, 제대로 검사 안 하냐라는 비판이 쏟아졌는 건데요.
00:39다른 것도 아니고 군인 계급을 말이죠.
00:41일각에서는 여성의 손가락 모양이 남성의 신체 일부를 비하하는 모양까지 했다며 젠더 논란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00:49포스터는 저 포스터 철거하기 시작했고요.
00:51추가 비용을 들여서 새 포스터를 제작 중입니다.
00:55스토리스의 벗한 기준입니다.
00:55수색을 잃고 있습니다.
00:55먼저 하이브리드 장교부 사과와 같은 장교부 사과의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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