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을 향한 압박은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3미국 해병대 수천 명을 태운 강습 상륙함 전단이 미국 본토를 떠나 중동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00:10전투기와 헬기까지 싣고 언제든 상륙작전 수행이 가능한 전문부대입니다.
00:15일본에서 별도로 출발한 미군 해병대도 중동해역으로 가고 있습니다.
00:20정성원 기자입니다.
00:23거대한 군함 하나가 항구에서 막 출항합니다.
00:26가판 위에는 수십 명의 군인이 서서 인사를 건넵니다.
00:31미 11해병원정단을 태운 강습 상륙함 복서전단이 현지 시각 지난 18일 미국 캘리포니아 샌티에이고를 떠나는 모습입니다.
00:40현재 복서를 포함해 미 해병대 2,200명을 태운 세 척의 강습 상륙함 전단은 중동으로 접근 중입니다.
00:48해병대를 해상에서 상륙시킬 수 있는 강습 상륙함은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F-35B 전투기와 오스프리 수송기 등을 실을 수 있어 경
00:58항목급 전력으로 평가됩니다.
01:21미 31해병원정단은 이미 중동해역에 접근 중입니다.
01:2631원정단 역시 해병 2,500명 규모의 강습 상륙함 트리폴리 전단과 함께 미군의 새로운 전력으로 중동에 포진할 예정입니다.
01:37호르무즈 해업 봉쇄를 타개하기 위해 단독으로 또는 11원정단의 도착을 기다려 합동으로 작전을 펼칠 수 있습니다.
01:46여기에 미국은 육군 82공수사단 투입까지 검토 중이라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01:51낙하산 부대로 불리는 82공수사단은 18시간 안에 세계 어디든 투입 가능한 부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01:59이란 발전소를 공격하겠다는 최고 통첩에 이어 지상전 가능성까지 이란을 향한 미국의 위협 수위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02:08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2:22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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