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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꾸려진 지 이틀째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제단 앞에서 오열하며 쉽사리 자리를 뜨지 못했고, 시민들도 그 모습에 눈물을 훔쳤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도 분향을 마친 뒤 재발 방지가 고인들의 희생을 그나마 헛되지 않게 하는 길이라며 철저한 조사를 약속했습니다.

연이틀 조문에 나선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는 작업장 안전 관리 소홀을 인정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며 말을 아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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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꾸려진 지 이틀째
00:04추모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6유족들은 재단 앞에서 오열하며 쉽사리 자리를 뜨지 못했고
00:10시민들도 그 모습에 눈물을 훔쳤습니다.
00:1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도 분향을 마친 뒤
00:16재발 방지가 고인들의 희생을 그나마 헛되지 않게 하는 길이라며
00:20철저한 조사를 약속했습니다.
00:23연이틀 조문에 나선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는
00:26작업장 안전관리 소호를 인정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00:30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며 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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