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얼마 전 미국과 일본의 정상회담이 있었습니다.
00:04이렇게 호르무즈 회업을 둘러싼 협상설까지 나오고 있는데
00:07이 과정에서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영상이 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00:12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6현재 시각 21일 백악관이 편집을 해서 공개한 미일 정상회담 당일 모습인데
00:21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안기는 모습부터 나왔고요.
00:26전해지는 대로 양 정상의 회담 화기예약이 흐르는 모습인데
00:29문제가 된 장면 바로 여기서 나왔습니다.
00:35다카이치 총리 지금 백악관 내부에 역대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걸어놨던 공간인데
00:43다카이치 총리가 뭔가를 보고 감탄을 하고요.
00:46또 폭소를 터뜨리는 장면 보고 계십니다.
00:49바로 트럼프 일기 다음에 제임한 바이든 전 대통령 사진을 보고 웃은 건데
00:53이미 알려진 대로 트럼프 대통령은 여기에 바이든의 사진 대신
00:57오토팬 사진을 걸어놨습니다.
01:00바이든 전 대통령의 인지력 저하 의혹을 부각시키기 위한 조롱성 의미가 담긴 건데요.
01:06즉 다카이치 총리는 바이든 전 대통령의 조롱성 사진을 보고
01:10마치 트럼프 대통령 보란듯이 웃음을 터뜨렸고요.
01:13백악관은 또 그 순간을 굳이 영상으로 공개한 습입니다.
01:17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일본 내에서도 눈을 의심했다며
01:21다카이치 총리의 아청 외교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1:27그리고 반복되자 일본 내에서도 감기적으로 담긴
01:27그렇다면 사회에서라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01:2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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