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분 전
- #2424
■ 진행 : 정지웅 앵커, 조혜민 앵커
■ 출연 :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엄효식 한국국방안보포럼 방산안보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확전 일로를 걷고 있는중동 전쟁 전문가와 자세히 알아봅니다. 김덕일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엄효식 한국국방안보포럼 방산안보실장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중동 전쟁 자체가 에너지 생산시설에 이어서핵 시설을 겨냥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먼저 이란의 핵심적인 우라늄 농축 단지인 나탄즈가 이달 초에 이어 다시 공격을 받았다고요?
[김덕일]
그렇습니다. 이란의 대표적인 핵시설을 들자면 나탄즈, 이스판, 호르도를 들 수 있는데요. 그중에 나탄즈를 크게 공격했습니다. 미군이 벙커버스터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상의 핵시설을 계속 공격했었는데 지하에 있는 원심분리기라든가 지하에 숨어 있는 여러 핵 관련 시설들을 이번에 타격한 것으로 볼 수 있겠고요. 미국의 의도는 보입니다. 전징을 계속해서 마무리 단계로 가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마지막까지 이란의 핵능력을 무력화시키겠다는 그런 의지의 표현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이란도 반격을 했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는 디모나라는 핵시설을 겨냥해서 보복했는데 이스라엘이 원래 미사일 날아올 때 막으려고 했었는데 막지 못했다고 해요.
[엄효식]
보통 이란이 미사일을 발사하게 되면 이스라엘이 요격을 대부분 성공했었거든요. 이번에 핵시설은 굉장히 중요한 시설인데 분명히 요격에 대한 준비를 했을 텐데 그 탄이 떨어졌다고 하는 것은 이스라엘 요격체계에 빈틈이 있었는 게 아닌가가 이게 첫 번째고요. 둘째로는 이란이 이스라엘이 요격을 해도 막을 수 없는 예를 들어 극초음속 미사일이라든가 이런 것들로 해서 요격할 수 없는 미사일을 발사한 것이 아닌가라고 추정은 되는데요. 핵시설에 대해서 이란과 이스라엘이 공격한다는 것은 이 전쟁이 자칫 새로운 위험한 국면으로 전환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매우 염려되는 상황입니다.
요격을 하지 못한 정확한 이유 같은 건 나오지 않았습니까?
[엄효식]
아직까지는 나오지 않았는데요. 이스라엘은 내부적으로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20827325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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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엄효식 한국국방안보포럼 방산안보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확전 일로를 걷고 있는중동 전쟁 전문가와 자세히 알아봅니다. 김덕일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엄효식 한국국방안보포럼 방산안보실장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중동 전쟁 자체가 에너지 생산시설에 이어서핵 시설을 겨냥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먼저 이란의 핵심적인 우라늄 농축 단지인 나탄즈가 이달 초에 이어 다시 공격을 받았다고요?
[김덕일]
그렇습니다. 이란의 대표적인 핵시설을 들자면 나탄즈, 이스판, 호르도를 들 수 있는데요. 그중에 나탄즈를 크게 공격했습니다. 미군이 벙커버스터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상의 핵시설을 계속 공격했었는데 지하에 있는 원심분리기라든가 지하에 숨어 있는 여러 핵 관련 시설들을 이번에 타격한 것으로 볼 수 있겠고요. 미국의 의도는 보입니다. 전징을 계속해서 마무리 단계로 가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마지막까지 이란의 핵능력을 무력화시키겠다는 그런 의지의 표현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이란도 반격을 했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는 디모나라는 핵시설을 겨냥해서 보복했는데 이스라엘이 원래 미사일 날아올 때 막으려고 했었는데 막지 못했다고 해요.
[엄효식]
보통 이란이 미사일을 발사하게 되면 이스라엘이 요격을 대부분 성공했었거든요. 이번에 핵시설은 굉장히 중요한 시설인데 분명히 요격에 대한 준비를 했을 텐데 그 탄이 떨어졌다고 하는 것은 이스라엘 요격체계에 빈틈이 있었는 게 아닌가가 이게 첫 번째고요. 둘째로는 이란이 이스라엘이 요격을 해도 막을 수 없는 예를 들어 극초음속 미사일이라든가 이런 것들로 해서 요격할 수 없는 미사일을 발사한 것이 아닌가라고 추정은 되는데요. 핵시설에 대해서 이란과 이스라엘이 공격한다는 것은 이 전쟁이 자칫 새로운 위험한 국면으로 전환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매우 염려되는 상황입니다.
요격을 하지 못한 정확한 이유 같은 건 나오지 않았습니까?
[엄효식]
아직까지는 나오지 않았는데요. 이스라엘은 내부적으로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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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확전 일로를 걷고 있는 중동전쟁 전문가와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00:05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어무식 한국국방안보포럼 방산안보실장과 함께합니다.
00:12어서오세요.
00:14지금 중동전쟁 자체가 에너지 생산시설에 이어서 핵시설을 겨냥하는 위험천만한 상황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00:23먼저 이란의 핵심적인 우라눔 농축단지입니다.
00:26나탄즈가 이달 초에 이어서 다시 공격을 받았다고요.
00:30그렇습니다.
00:30이란의 대표적인 핵시설을 들자면 나탄즈, 이스판, 포르도를 들 수 있겠는데요.
00:36그중에 나탄즈를 이번에 크게 공격을 했습니다.
00:38아마도 미군이 벙커버스터까지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00:42그렇다면 지상의 핵시설을 어느 정도 계속 공격을 했었는데
00:45아마도 지하에 있는 원심불리기라든가 지하에 숨어있는 여러 핵 관련 시설들을 이번에 타격한 것으로 볼 수 있겠고요.
00:53그러므로 미국의 의도는 계속 보입니다.
00:56전쟁을 계속해서 마무리 단계 가는 듯한 모습을 보면서도
01:00마지막까지 이란의 핵 능력을 무력화시키겠다는 그런 의지의 표현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01:05이란도 반격을 했습니다.
01:07그러니까 이스라엘에 있는 디모나라는 핵시설을 겨냥해서 보복을 했는데
01:11이게 이스라엘이 원래 미사일 날아올 때 막으려고 했었는데 막지 못했다 그래요?
01:17보통 이란에 미사일을 발사하게 되면 이스라엘이 요격을 대부분 성공했었거든요.
01:24이번에 핵시설이 굉장히 중요한 시설인데 분명히 요격에 대한 준비를 했을 텐데
01:29그 탄이 떨어졌다고 하는 것은 이스라엘 요격 체계에 약간 빈틈이 있었는 게 아닌가 하는 게 첫 번째고요.
01:36둘째로는 이란이 이스라엘이 요격을 해도 막을 수 없는
01:40예를 들면 극초음속 미사일이나 이런 것들로 해서 요격할 수 없는 미사일을 발사한 것이 아닌가라고 추정은 되는데요.
01:47어쨌건 핵시설에 대해서 상호 이란과 이스라엘이 서로의 핵시설을 공격한다는 것은
01:52이 전쟁이 자칫도 새로운 위험한 국면으로도 전환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매우 염려되는 상황입니다.
02:00요격을 하지 못한 정확한 이유 같은 건 나오지 않았습니까?
02:03아직까지는 나오지 않았는데요. 이스라엘은 내부적으로 왜 요격을 하지 못했는지 실패했는지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발표를 했고요.
02:13일반적인 추정은 이스라엘의 시스템은 요격 부근에서는 거의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누구나 인정하지 않습니까?
02:20그럼에도 이것을 성공하지 못한 것은 내부적인 어떤 시스템에 미비의 문제가 있을 거고
02:26요격은 탄도미사일의 속도가 극도로 빠르면 요격미사일보다 속도가 빠르면 요격할 수가 없거든요.
02:33그래서 이란이 이런 아주 극초운송 미사일을 발사해서 이스라엘이 대응할 수 없는 수준의 미사일을 이스라엘로 발사한 것이 아닌가라고 추정이 됩니다.
02:42정말 탄탄하다고 알려졌던 이스라엘 방공망이 이렇게 뚫려버린 건데
02:46지금 서로 핵시설을 타격을 하고 있잖아요.
02:51지금은 어쨌든 IAEA가 조산 발표에 따르면 아직까지는 핵 방사능 수치 달라지지 않았다 이렇게 말을 했지만
02:58계속해서 이게 이어지면 아무래도 핵시설이 공격을 받아서 방사능이 퍼질 수 있는 그런 위협까지도 있는 거 아닙니까?
03:06그렇죠.
03:07방사능이 유출되거나 할 경우에는 그 주변 토양이라든가 지하수까지 오염시키게 된다면
03:12상당히 이거는 큰 환경 문제로도 번질 수도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03:16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서 군사 작전 축소하겠다 이렇게 공식적으로 밝혔는데
03:23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으로 보이는 부분들을 이렇게 보면 핵시설을 공격한다든지
03:30그런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어요.
03:32이게 종전으로 가는 방향이 맞나요?
03:35트럼프 대통령에서 축소하겠다는 것은 우리가 거의 많은 목표를 달성했고
03:41사실상 이란의 군사력을 무력화시켰기 때문에 더 이상 공격할 목표가 더 이상 많이 남아있지 않다 이러면서
03:47이제 축소해도 될 것 같다.
03:49그래서 승리하고 있다는 분위기를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발언을 통해서 계속 얘기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56지금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이란을 겨냥한 군사적인 목표를 구체적으로 몇 개 이렇게 밝히면서
04:02목표 달성에 근접하고 있다 이렇게 말은 하고 있는데
04:06승리 선언을 이런 식으로 계속 해나가는 것들이 사실상 출구 전략을 세운 게 아니냐 이런 분석들도 나오는데
04:14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04:16충분히 그렇게 바라볼 요인은 있고요.
04:18트럼프 대통령이 5개의 목표를 제시했지 않습니까?
04:215개의 목표는 실제 현실적 수치나 모든 면으로 볼 때
04:25군사적으로는 어느 목표를 이룬 것으로 보여지는데
04:28그 5개의 목표에 하나같이 빠진 게 있습니다.
04:312% 부착한 것이 호르무지 해업에 대한 안전한 통제
04:35선박들의 자유로운 통행이 돼야지만 이 5가지의 군사적 목표 이룬 것이 더 의미를 갖는데
04:41지금은 그것 때문에 지금 여러 가지로 곤란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04:45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는 전쟁을 휴전이 됐건 뭐가 됐건 해야 되겠다고 결심하는 것은
04:52이 5가지의 목표는 이렇고 마지막 한 가지 호르무지 해업에 대해서
04:56선박의 안전한 통행이 어느 정도 보장이 된다면
05:00일방적으로 휴전을 선언해도 괜찮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05:04실장님이 보실 때는 이제 남아있는 과제가 호르무지 해업의 안전 확보 그거 하나라고 보세요?
05:09그것만 확보되면 종전이 될까요?
05:11지금 미군 측에서 발표한 것을 보면
05:158천 개의 표적을 타격해서 성공했다.
05:18그리고 주요 공군력이나 해군력을 완전히 교멸됐다고 하니까
05:23군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남아있는 것은
05:25일부 남아있는 미사일이나 공격형 드론에 대한 공격이 있을 테고
05:30두 번째는 호르무지 해업 주변에서 소형 고속장이나 이런 것들로 해서
05:34지나가는 선박을 공격하는 것인데요.
05:37그 부분만 마무리하면 되는데
05:38지금 계속 미군이 발표하는 것은 호르무지 해업 주변에 있는 지하의 무기시설들을
05:44계속 정밀 타격하고 있다고 발표하고 있지 않습니까?
05:47아마 이런 작전이 며칠만 지속이 된다면
05:49미국이 이도한 바드로의 작전 성과는 거둘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5:54지금 이런 가운데 이란 공격의 사실 양대축이죠.
05:58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의견도 이렇게 딱 일치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06:02미국은 어떻게 보면 출구 전략을 세우려고 하는 것 같고
06:05이스라엘은 조금 더 확장하겠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고
06:08이거 어느 정도 전략을 맞춰야 되는 거 아닙니까?
06:11전략이 좀 엇박자가 나는 것 같기도 한데
06:13어떻게 보면 또 교묘한 역할 분담일 수도 있을 겁니다.
06:16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우리는 출구 전략, 우리는 끝내고 싶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고
06:20이스라엘은 좀 더 역할 분담으로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06:23앞으로 이스라엘이 공격을 한다면 제가 어떤 어디를 공격하다가 봤을 때
06:27아마도 탄도미사일이나 핵시설에 부품을 대는
06:30어떤 이스라엘, 이란의 어떤 탄도미사일과 핵시설에 부품을 대는
06:34방산 어떤 군수공장 같은 혈관에 해당되는 시설까지 공격하는 것을 들 수 있겠고요.
06:39어떤 곳이 있습니까?
06:40그런 곳은 많이 숨겨져 있는데 그런 것들까지 공격할 수 있겠고요.
06:43그다음에 제가 봤을 때 요인 암살 같은 경우 참수작전 같은 것들을 계속할 것 같습니다.
06:48그리고 어떤 작전 내용을 보게 되면 시설하기 뿐만 아니라
06:53테헤란이라든가 주요 도시의 시설에 있는 혁명수비대 거점이라든가
06:58아니면 마시즌 민병대라고 하는 시위를 탄압하는 데 앞장섰던
07:01그런 조직들의 사람들까지 직접 타겟을 삼는 것을 볼 수 있겠고요.
07:05제가 봤을 때 한 가지 의문점 중에 하나가
07:0860% 고농축 우라늄, 450kg의 행방입니다.
07:11아마도 이것에 대해서 모사드라든가 이스라엘의 특수작전부대가
07:15이것을 상당히 많이 고민을 하고 있지 않을까.
07:18어떻게 제거할 것인가 해서 예를 들자면
07:202018년도 당시에 테헤란 외곽에 있는 곳을
07:23모사드 이스라엘 정보부가 습격을 해서
07:25당시 이란이 가지고 있던 핵개발 프로젝트에 관한 내용
07:285만 5천 페이지 분량의 자료를 탈취한 적이 있습니다.
07:32기습작전으로.
07:33그래서 그런 것들을 봤을 때 제가 봤을 때는
07:35현재 방산, 공업시설을 파괴하는 것,
07:38그다음에 참수작전, 그리고 아마도 특수작전 같은 것들은
07:41아마도 이스라엘이 많은 계획을 하면서
07:44고민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07:46지금 미국은 호르모주 해업을 위협하는 이란의 군사력을 많이 약합니다.
07:49과시켰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잖아요.
07:51조금 전에 실장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07:548천 개 이상의 군사적인 목표물을 타격했다 이렇게 말도 하는데
07:58실제로 봤을 때는 어떻습니까?
08:00그런 것 같습니까? 아니면 조금 부풀린 게 있는 것 같나요?
08:02실제 미국이 발표한 내용이 과장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08:06특히 공군약 같은 경우에는 이란 상공에서
08:10이란의 전투기들이 날아다니거나
08:13또는 미군의 전투기들과 공중전을 벌였다거나
08:16이런 뉴스는 전혀 없지 않습니까?
08:18그리고 해군약 같은 경우도 호르모주 해업 주변을 포함해서
08:23다른 곳에서도 이란의 군함이 어떤 작전활동을 했다는 것은
08:26전혀 저희가 들을 수가 없기 때문에
08:28이란의 군사력이 확실히 많이 괴멸된 것은 분명히 맞는 것 같고
08:32남아있는 미국 측 표현대로 따지자면
08:3510% 정도의 어떤 남아있는 군대가 있는데
08:37그 10% 정도의 남아있는 군사 역량을 없애는 데에
08:40지금 미국이 마지막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08:45미국 설명과는 좀 다르게 이란 측의 반격 자체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08:49이번에 인도양의 군사기지에 그러니까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해서
08:54중동 지역 넘어서 처음으로 공격을 했어요.
08:57보통 이란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
09:00한 2천 킬로 정도 사거리에 미사일을 쏠 거다라고 대부분 알고 있었는데
09:05이번에 쌌던 디에고 가르시아 같은 경우는
09:07이란으로부터 약 4천 킬로 떨어진 곳이거든요.
09:10그러니까 이란이 4천 킬로라고 하면
09:11그것을 디에고 가르시아가 아니라 유럽 쪽으로 화살을 돌려보면
09:15많은 유럽 국가들이 표적이 될 수가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09:19이란의 미사일 위협이 더 커졌다고 볼 수가 있는 거죠.
09:22그런데 이란의 이러한 공격은 어쩌면 또 자충수가 될 수 있거든요.
09:26왜냐하면 디에고 가르시아는 미국과 영국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기지인데
09:30지금 영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리 압박을 해도
09:34이 전쟁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거부하고 있는데
09:36영국군이 피해를 입게 된다면
09:39영국 입장에서는 입장을 바꿀 수가 있는 거거든요.
09:41오히려 이란이 자꾸 주변에 있는 다른 국가들에 대한 공격을 함으로써
09:46확전에 대한 것은 미국이 확전을 하는 것이 아니라
09:49이란이 확전을 오히려 유도하는 모양새가 될 수 있어서
09:53궁극적으로는 이란에게도 전략적으로 그렇게 좋은 요인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09:59지금 미군 병력이 중동으로 추가 이동하고 있는데
10:03호르무즈 해업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 지금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10:07그중에 여러 가지가 있지만 원유 핵심 시설이죠.
10:11하르그섬에 투입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죠.
10:14하르그섬 얘기가 지금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10:17우선 호르무즈 해업의 봉쇄가 자유화되어야지만
10:21일단 하르그섬까지 들어갈 수가 있을 겁니다.
10:23하르그섬은 호르무즈 해업을 지나서 페르시아만 가장 깊숙한 안쪽에 있기 때문에요.
10:27그래서 여러 곳에 만약에 미군이 지상군, 특히나 해병대를 상륙시킨다면
10:31어디에 상륙시킬 것인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10:34하르그섬 같은 경우는 이란의 금고에 해당되는 것이
10:38여기를 지면 이란의 경제를 완전히 지식시킬 수는 있겠습니다만
10:41생각해보면 위험부담이 상당히 큰 지역이기도 합니다.
10:43상륙한 다음에 여기서 점령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10:45점령하는 순간 이란도 여기에 대해서 공격을 할 텐데
10:48이 섬이 너무나도 작거든요.
10:49그러면 미군 해병대 병력이 상륙해서 일시적으로 점령을 하더라도
10:53엄청난 미군 사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0:56그래서 오히려 하르그섬 같은 경우는 지금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10:59아마도 하르그섬이 아니라 다른 섬 같은 곳을 상륙해서 일시적으로 군시설을
11:04이란의 군시설을 약화시키고 빠져나오는 그런 전략을 쓸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11:08이곳은 어떻습니까?
11:10지금 여기 담수시설이 있다고 하는 캐슘섬이라고 있잖아요.
11:13그것도 점령하면 이란이 며칠 못 버틴다 이런 말이 있는데 거기는 어떻습니까?
11:17캐슘섬 같은 경우는 바로 호르무즈 해업의 입구에 해당되는 상당히 긴 면적의 섬인데
11:22제가 봤을 때 그것을 또 점령한다고 할 경우에는
11:25지금 병력보다 조금 더 많은 병력, 2500에서 추가로 다른 해병대도 온다고 하는데
11:29그것보다 더 많은 병력이 있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11:32그런데 해병대 상륙 같은 경우는 미군 사상자가 늘어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11:38그렇다면 트럼프 대상에 엄청난 부담이 될 건데요.
11:40그래서 실제로 이것이 상륙을 할 것인지 아니면 거기서 점령 체제로 갈 것인지까지는
11:45길게 점령하지는 않을 것 같고 만약에 작전을 하더라도 빨리 딱 치고 나오는
11:49군시설 같은 경우는 육지에 있는 이란의 군시설을 빨리 치고 나오는 그런 형태로 나올 것 같긴 합니다.
11:54그래서 아직까지는 어떤 작전이 펼쳐있지는 기밀 상황이기 때문에 알 수 없겠습니다만
11:59제가 볼 때 하르구섬 점령, 또 투입은 상당히 위험 부담이 너무나도 크다는 점을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12:05일단 지상군 투입은 조금 정치적이든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12:10지상군 투입 전력에 지금 입에 오르내리는 게 육군에 있는 82 공수사단입니다.
12:16플러스 다른 어떤 추가 병력들도 입에 계속 오르내리고 있는데
12:20이건 좀 어떤 전력인가요?
12:2282 공수사단은 부대 이름에도 있겠지만 공수, 그러니까 낙하산을 이용해서
12:26적 후방으로 기습 강화하는 그런 임무를 수행하는데요.
12:30보통 이런 작전은 일반적으로 적의 후방 지역에 낙하산으로 착륙을 해서
12:35그 가운데 있는 적군을 포위하는 그런 작전인데
12:39이런 작전의 기본 전제는 낙하산으로 적 후방을 점령했을 때
12:43그들만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본대가 가서 서류가 연결이 돼야 되거든요.
12:49그렇다면 본대라는 것은 대규모의 지상군이 들어가는 경우를 의미하는데
12:53단순하게 82 공수사단만 들어가서 특정 지역의 후방에 낙하산으로 기습 강화를 해서
12:59어떤 지역을 확보했다고 한들 자칫하면 오히려 고립이 돼서 큰 인명피해를 입을 수도 있겠습니다.
13:05그래서 이 82 공수사단은 이란군의 후방으로 보내서
13:11그 가운데 있는 이란군을 포위해서 섬멸하는 작전을 기도를 한다 할지라도
13:15자칫 역으로 고립돼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요.
13:21만약에 총 이 부대를 투입해서 작전을 한다면
13:23깊숙한 적 후방보다는 호르무즈 해업 인근에 있는 그런 특정한 지역들
13:28고속저항이 출몰하는 지역이든지 또 미사일이나 드론을 발사하는 그런 지역들을
13:33일시적으로 확보하는 그런 목적으로는 운영할 수 있겠지만
13:37장기적인 운영은 좀 여러 가지로 제한될 것 같습니다.
13:40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지상군이 투입됐을 때 피해가 참 우려돼서
13:45사실 고민이 많을 거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13:47실제 지상군이 들어가게 되면 인명피해는 좀 어쩔 수 없이 많이 발생하기도 했죠.
13:52지상군이 들어가게 되면 희생을 전제로 해서 지상군이 들어가는 거죠.
13:57이미 미군들이 2003년 이라크하고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쟁하면서
14:01총 한 5천 명 정도가 전사를 했거든요.
14:05그래서 지금 현재까지 미군이 13명이
14:08어떻게 보면 전투를 하다 그런 것이 아니라
14:11여러 가지 사고나 또는 이란 미사일 때문에 인명피해가 발생했는데
14:16이렇게 발생한 인명피해와 실제 지상작전을 전개하다가
14:21어떤 인명피해자가 발생하고
14:22또한 지상전은 소수 인원보다는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14:28그렇게 되면 오히려 그런 작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적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14:32매우 신중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14:35미국의 다음 공격 타겟으로 이란과 아랍에미리트가
14:39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그런 섬들도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14:43지금 어떤 섬들인지 설명을 조금 해주시죠.
14:45이 섬들은 아까 말했던 하르그 섬은 안쪽에 아주 페르시아만 깊숙이 있는 곳에 비해서
14:51이것은 호르무제협의 입구에 해당되는 지역에 있는
14:53아주 전략적 요충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14:55그래서 아브무사 섬이 있고요.
14:56큰 틈부 섬, 작은 틈부 섬이 있습니다.
14:59그런데 이것이 원래는 영국이 이 지역을 통제하고 있다가
15:021971년도에 철수하게 되면서
15:04이것을 현재 아랍에미리트에 있는 여러 작은 토후국들이 있습니다.
15:07그 안에도.
15:08그 아랍에미리트 영토라고 생각을 했는데
15:10이것은 팔레비 왕정 시절에 이란이 여기를 점거하면서
15:13시류욕 지배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15:14그래서 아랍에미리트와는 어떻게 보면 영유권 분쟁 지역이라고 볼 수 있는데
15:18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미국이 만약에 여기를
15:21지금 또 어떻게 보면 상륙작전을 감행할 수도 있는
15:23후보지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5:25이곳을 만약에 미국이 상륙작전을 하게 돼서
15:29일시적으로 점령을 하게 된다면
15:30호르무제협을 통행하는 유조선이라든가
15:33이란 해군이 많이 사실상 괴멸된 상태이긴 하지만
15:36이곳을 통제할 수 있게 되는 키를 지게 되는 겁니다.
15:39그래서 그만큼 아주 중요한 곳이고요.
15:40그렇기 때문에 이란도 이것을 경고하기 때문에
15:43만약에 이런 작전을 벌일 경우에는
15:46아랍에미리트의 라살카가이마를 우리도 공격하겠다.
15:48이런 식으로 해서 맞불 작전을 놓고
15:50맞불 발언을 하고 있는다.
15:52그래서 제가 봤을 때 그만큼 이란도 이 섬 세 곳에 대해서는
15:56엄청나게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15:58트럼프가 자신의 성과를 말하면서
16:00사우디아라비아나 카타르 등의 동맹국 보호 강화
16:03이걸 꼽기도 했는데
16:04사실 호르무제협에서 지금 원유가 계속 이동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16:10계속 어떻게 보면 자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거잖아요.
16:13어떻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말은 조금 사실과는 다른 것 같아요.
16:17그렇죠.
16:18지금 호르무제협이 사실상 봉쇄된 상태고
16:20그다음에 이번에 중동 걸프 국가들이 너무나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16:23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번에 다섯 가지 목표를 우리가 달성했다 얘기하면서
16:29이런 걸프 국가들도 우리가 완전히 지켜줬다 이렇게 해서
16:32약간 호언장담처럼 비춰질 수 있는 면도 있는데요.
16:35반대로 생각해보면
16:36오히려 현재 이란이 이런 걸프 국가들을 공격함으로써
16:39걸프 국가들이 미국에 대해서 반감을 갖기보다는
16:42오히려 반이란 전선으로 지금 현재 결집되는 모양새입니다.
16:45지금 걸프 국가들의 반응을 보면 거의 참전 직전까지
16:48지금 인내를 하고 있는 상태를 볼 수 있겠고요.
16:50트럼프 대통령이 방공망을 완전히 갖추지 못해서
16:53이런 많은 국가들이 걸프가 피해를 입은 면도 있지만
16:56반대로 또 생각을 해보면
16:57미국의 방공망이 전혀 없었다면
17:00지금 국가들이 받는 피해는 훨씬 더 컸을 거라는 점도 들 수 있겠죠.
17:04그래서 제가 봤을 때 현재 걸프 국가들은 미국과
17:0710년 넘게 방공망들을 구축해왔습니다.
17:10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피해를 입었으니까
17:12제가 봤을 때는 오히려 이런 걸프 국가들과 미국 간의
17:15어떤 안보적인 의존 관계라든가 협력 관계는
17:18오히려 이번에 이란 전쟁을 통해서 더 강화될 가능성.
17:21특히나 이란을 상대로 해서 이러한 전선은 조금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7:25카타르의 경우에는 이제 국영에너지 기업 시설이 피격을 받으면서
17:30우리나라도 피해를 받을 수 있다는 그런 전망들도 좀 나오고 있거든요.
17:34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17:36이란이 카타르의 LNG 석유가스 시설을 공격했지 않습니까?
17:41그런데 그 석유가스 시설에서 대한민국이
17:43우리가 사용하는 총량이 한 20% 정도를 수입을 하고 있습니다.
17:47그런데 이 가스 같은 경우는 보관하는 것이 굉장히 저원에서 보관을 해야 되기 때문에
17:55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 크지 않아서 우리가 현재 한 2, 3주 정도 쓸 수 있는 물량만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18:03그럼 결국 이제 유엔이나 이런 곳에서 석유를 수입하지 못한다면
18:07다른 나라에서 수입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18:09대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나라들이 미국이나 또는 호주, 말레이자 나라로부터
18:14가스를 들어가게 되는데
18:16그 나라에서 사용 획득하지 못하는 것을 다른 나라에서 구하다 보면
18:21당연히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18:23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그게 우리 국민들의 민생에도 영향을 줄 수 있고
18:27또 여러 가지 물가 인상에도 자극률이 될 수 있기 때문에
18:30우리로서는 단순하게 그냥 가스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18:34우리 국민들의 생활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아주 나쁜 사례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18:39다른 곳에서 빨리 대체할 수 있는 수입원을 찾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18:43저장이 용이하지 않다는 게 이게 크게 오랫동안 저장해놓을 수가 없다는 그 말씀이시잖아요.
18:50네, 그렇습니다.
18:50그럼 지금 상황에서 가스전이나 이런 것들이 타격을 입었기 때문에
18:54이게 회복된 뒤에 다시 재가동되는 데도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것 같아요.
18:59카타르나 이런 곳이 지금 발표하는 것을 보게 되면
19:02이란으로부터 공격받은 것을 복구하는 데 5년까지 걸릴 수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19:06그러면 우리가 지금 20%의 부족한 물량을 다른 곳에서 들어와야 되는데
19:10이런 활동을 향후 5년 동안 할 수 있다고 봐야 되거든요.
19:15그럼 그 긴 기간 동안 다른 곳에서 안정적인 수입원을 확보하고
19:19또 그에 따른 비용은 감소해야 되니까
19:21우리 국민 경제에는 굉장히 어려움을 줄 수가 있겠습니다.
19:25지금 이란 자국 유조선이나 인도, 파키스탄, 그리고 그리스
19:30이런 유조선 등만 통행이 가능했었는데요.
19:33호르무즈 회업이.
19:35그런데 이제 일본이 선박 통행 위에서 이란과 합의를 진행 중이라는데
19:39이게 정확히 합의라는 게 돈을 주고 지나간다는 겁니까?
19:42어떻게 지나갑니까?
19:43지금 이란의 외무장관인 아파스 아락시가 일본과 협의 중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19:49그 안의 내용이 어떤 얘기가 오는지 조금 더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만
19:52먼저 다카이치 총리가 미일 정상회담에서 우선 선을 걷습니다.
19:57법적인 검토도 해야 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를 한번 고민해보겠다 얘기해서
20:01미국의 어떤 파병 요구는 사실상 막았고
20:04대신 경제적으로 투자하는 쪽으로 해서 미국에 선물보다리를 안겨줬는데
20:08제가 봤을 때는 이것도 미국과 일본 사이, 미국이 어느 정도의 안목적인 용인이 있었기 때문에
20:13이런 것을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겠고요.
20:16단독으로 하기는 미일 관계를 고려했을 때 힘들 것이라 봅니다.
20:18그래서 미국의 무긴 하에 아마도 일본과 미국이 협력할 수 있을 것
20:23일본과 이란이 아마 협력, 호르무즈 회업 통황을 위한 어떤 협의에 들어간 것으로 볼 수 있겠고
20:29이란은 계속해서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가장 이란이 지금 부담소라는 것이
20:33과연 정말 연합호송함대가 호르무즈 회업 봉쇄를 해제하기 위해서 오는 것을
20:37이란도 부담을 느끼겠는데요.
20:39미국의 그런 발상을 어떻게 보면 이란도 깨겠다는 거죠.
20:43그래서 우리도 각자 개별 국가들과 함께 접촉함으로써
20:46미국의 의도를 연합 형식으로 이란을 고립시키려는 그런 의도를 해제하겠다는 뜻으로 보기 때문에
20:53아마도 이란은 갈라치기 전략이죠.
20:55미국의 동맹 갈라치기 전략이고
20:57일본도 미국과의 어떤 안목적인 용인하에서 자신들의 호르무즈 회업의 항행의 자유를 위해서
21:05이란과 개별 접촉을 하는 게 아닌가 한번 추측해 볼 수 있겠습니다.
21:08이번에 일본이 파병에 이렇게 선을 그으면서 어쨌든 우리나라 입장에서 파병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조금 더 협상이 유리해진 거 아닙니까?
21:16일단 일본은 이번에 가서 경제적으로 미국에 대해서 엄청난 투자를 하겠다고 하면서
21:22군사적 파병에 대한 말은 별로 나오지 않았고
21:25트럼프 대통령도 그것에 대해서 다카이치 총리를 압박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었거든요.
21:31그래서 일본 내부에서도 다카이치 총리의 이번 방미에 대해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하고 있는데
21:35결국 일본 다음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주목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아니겠습니까?
21:41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21:45어떻게 만족을 시켜주고
21:46군사적 압박은 우리의 해군 군함을 보낸다는 것이
21:50굉장히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많이 있기 때문에
21:52쉽사리 결정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21:54다카이치 총리처럼 다른 어떤 부분에서 우리가 미국을 돕고 있다
21:59미국과 함께한다
22:00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것을 우리가 심정적으로 또는 물적으로 지원하겠다는
22:04의지를 표명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22:07알겠습니다.
22:08저희 중동사태 관련해서 김덕일 고려대 아연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22:13어미호식 한국국방안보포럼 방산안부실장과 자세하게 알아봤습니다.
22:17오늘 고맙습니다.
22:1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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