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아미들의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고조되고 있는 광화문 광장의 분위기 오늘 왜 이렇게 앵커가 바깥에 쳐다보냐 이렇게 하실 텐데 저희 채널A
00:09광화문 사업 오픈 스튜디오 바로 앞이 공연장이 됩니다.
00:12그래서 지금 관람객들이 지나가는 모습 계속 실시간으로 저는 보고 있는데요. 광화문 상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0:20자 임종민 기자 조금 전보다 인파도 함성도 더 늘어난 것 같은데요.
00:27BTS 완전체 복귀 공연 시작까지 이제 30여 분밖에 안 남았는데요.
00:32광화문 광장이 내려다 보이는 이곳 청계광장 주변으로도 인파가 계속 몰려들고 있습니다.
00:38경찰은 오늘 최대 26만 명이 모여들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00:43공연을 앉아서 즐길 수 있는 객석 입장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됐는데요.
00:48시간이 지날수록 의자가 채워지기 시작하더니 공연 시작 시간이 다가오면서 빈자리가 빠르게 줄어드는 모습이었습니다.
00:56남북으로 1km 넘게 뻗은 객석 구석구석까지 시간 차이 없이 똑같은 소리를 전달하는 대형 스피커와 조명탑도 가동 준비를 마쳤습니다.
01:06200m 간격으로 설치된 대형 전광판 8개는 공연 시작까지 남은 시간을 카운트다운하고 있습니다.
01:13주최 측은 광화문 광장을 콘서트장으로 변신시키는데 160톤 넘는 무대장비가 투입됐다고 밝혔습니다.
01:24많은 인파가 몰리다 보니까 준비할 것도 많을 것 같은데요.
01:29네 맞습니다. 지금은 객석 바깥쪽 핫존에도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01:35역대급 인파가 모이면서 준비 상태도 그야말로 역대급입니다.
01:40도로변에는 통신사 이동기지국 차량이 줄줄이 배치됐고요.
01:45무대 주변 건물의 출입이 폐쇄되면서 펜과 시민을 위한 임시 화장실도 2,500여 개가 설치됐습니다.
01:52모두가 기다려온 K-POP 제왕의 귀환 무대.
01:55그 시작까지 이제 30여 분밖에 안 남았습니다.
01:58지금까지 청계광장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01지금까지 청계광장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