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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앵커]
고조되고 있는 광화문 광장의 분위기.

이곳 채널A 광화문 사옥 오픈 스튜디오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시 광화문 상황 알아봅니다.

임종민 기자!

[질문1] 조금 전보다 인파도 함성도 더 늘어난 것 같네요?

[기자]
네, BTS 완전체 복귀 공연 시작까지 이제 30여 분 밖에 안 남았는데요.

광화문 광장이 내려다보이는 이곳 청계광장 주변으로도 인파가 계속 몰려들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최대 26만 명이 모여들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공연을 앉아서 즐길 수 있는 객석 입장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됐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의자가 채워지기 시작하더니, 공연 시작 시간이 다가오면서 빈자리가 빠르게 줄어드는 모습이었습니다.

남북으로 1km 넘게 뻗은 객석 구석구석까지 시간차이 없이 똑같은 소리를 전달하는 대형 스피커와 조명탑도 가동 준비를 마쳤습니다.

200미터 간격으로 설치된 대형 전광판 8개는 공연 시작까지 남은 시간을 카운트다운 하고 있습니다. 

주최 측은 광화문 광장을 콘서트장으로 변신시키는데, 160톤 넘는 무대 장비가 투입됐다고 밝혔습니다.

[질문2] 많은 인파가 몰리다 보니 준비할 것도 많을 것 같은데요?

네 지금은 객석 바깥쪽 핫존도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역대급 인파가 모이면서 준비 상태도 그야말로 역대급입니다.

도로변에는 통신사 이동기지국 차량이 줄줄이 배치됐고요.

무대 주변 건물의 출입이 폐쇄되면서 팬과 시민을 위한 임시화장실도 2천 5백여 개가 설치됐습니다.

모두가 기다려 온 K-팝 제왕의 귀환 무대, 그 시작까지 이제 30여 분 밖에 안 남았습니다.

지금까지 청계광장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 박희현 양지원
영상편집 : 정다은


임종민 기자 forest13@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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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아미들의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고조되고 있는 광화문 광장의 분위기 오늘 왜 이렇게 앵커가 바깥에 쳐다보냐 이렇게 하실 텐데 저희 채널A
00:09광화문 사업 오픈 스튜디오 바로 앞이 공연장이 됩니다.
00:12그래서 지금 관람객들이 지나가는 모습 계속 실시간으로 저는 보고 있는데요. 광화문 상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0:20자 임종민 기자 조금 전보다 인파도 함성도 더 늘어난 것 같은데요.
00:27BTS 완전체 복귀 공연 시작까지 이제 30여 분밖에 안 남았는데요.
00:32광화문 광장이 내려다 보이는 이곳 청계광장 주변으로도 인파가 계속 몰려들고 있습니다.
00:38경찰은 오늘 최대 26만 명이 모여들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00:43공연을 앉아서 즐길 수 있는 객석 입장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됐는데요.
00:48시간이 지날수록 의자가 채워지기 시작하더니 공연 시작 시간이 다가오면서 빈자리가 빠르게 줄어드는 모습이었습니다.
00:56남북으로 1km 넘게 뻗은 객석 구석구석까지 시간 차이 없이 똑같은 소리를 전달하는 대형 스피커와 조명탑도 가동 준비를 마쳤습니다.
01:06200m 간격으로 설치된 대형 전광판 8개는 공연 시작까지 남은 시간을 카운트다운하고 있습니다.
01:13주최 측은 광화문 광장을 콘서트장으로 변신시키는데 160톤 넘는 무대장비가 투입됐다고 밝혔습니다.
01:24많은 인파가 몰리다 보니까 준비할 것도 많을 것 같은데요.
01:29네 맞습니다. 지금은 객석 바깥쪽 핫존에도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01:35역대급 인파가 모이면서 준비 상태도 그야말로 역대급입니다.
01:40도로변에는 통신사 이동기지국 차량이 줄줄이 배치됐고요.
01:45무대 주변 건물의 출입이 폐쇄되면서 펜과 시민을 위한 임시 화장실도 2,500여 개가 설치됐습니다.
01:52모두가 기다려온 K-POP 제왕의 귀환 무대.
01:55그 시작까지 이제 30여 분밖에 안 남았습니다.
01:58지금까지 청계광장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01지금까지 청계광장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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