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BTS의 역사적인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현장은 벌써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00:06막바지 무대 설치로 인한 준비 인력과 관광객이 뒤섞여 북적이는 현장을 김생환 기자가 다녔습니다.
00:15제가 나와 있는 곳은 광화문 앞 월대입니다.
00:19이곳은 조선시대 임금과 백성의 상징적인 소통 공간이었는데요.
00:23BTS 멤버들은 경복궁과 광화문, 월대를 지나 저 뒤에 보이는 무대까지 이어지는 이른바 왕의 길을 재현할 예정입니다.
00:34앉는 자리가 마련된 관객석 앞입니다.
00:36이렇게 한눈에 봐도 객석과 무대의 거리가 꽤 돼서 이렇게 큰 스크린을 통해서 공연을 감상해야 됩니다.
00:43보통 공연장에서는 좌석이 무대 전체를 감싸는 구조지만 광화문 광장 특성상 이렇게 길고 좁게 자리가 배치됐습니다.
00:5332시간 정도는 한국에서 왔습니다.
01:00너무 가까이 왔습니다.
01:02BTS의 공연장에서 왔습니다.
01:04정말 멋진 곳입니다.
01:07한국에서 왔습니다.
01:10세종문화회관 야외계단입니다.
01:12이곳은 BTS의 공연을 알리는 글자들로 장식해서 새로운 인증사진 명소로 떠올랐습니다.
01:18보시는 것처럼 많은 팬들이 성지 순례하듯 이곳을 찾아서 저마다의 추억을 남기고 있습니다.
01:24비틀스의 앨범 자켓에 나왔던 런던의 에비로드처럼 이곳 광화문이 K-POP의 새로운 상징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01:32YTN 김승환입니다.
01:35기상캐스터 배혜지
01:35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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