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아온 장경태 의원, 민간위원도 참여하는 경찰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어달라 이렇게 요청을 했는데요.
00:09그 위원회가 내린 결론은 성추행 혐의 인정이었습니다.
00:14장 의원은 수심의가 수사팀 의견에 끌려갔다고 주장하며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00:18홍지혜 기자입니다.
00:21자신의 성추행 혐의 주사가 적절했는지 따져달라며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어달라고 요청한 장경태 의원.
00:37수심위에 직접 출석해 자신을 고소한 여성을 거짓말 탐지기로 조사해달라며 자신은 결백하다고 호소했습니다.
00:46하지만 민간위원 등이 참여한 수심위는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검찰 송치를 권고했습니다.
00:53장 의원이 고소 여성의 신원을 노출해 2차 가해를 했다는 혐의도 보완수사 후 송치를 권고했습니다.
01:02장 의원은 자신이 피해자라며 고소인을 무고죄로 막고소하기도 했습니다.
01:13수심위도 성추행 혐의를 인정하자 장 의원은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01:19결백을 입증하고 돌아오겠다며 수사팀의 의견에 수심위가 끌려가며 송치 의견이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01:26민주당은 즉각 탈당 처리하고 당 윤리심판원에 제명의 준하는 중진계를 요청했습니다.
01:34경찰은 수심위 권고를 참고해 검찰 송치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01:39채널A 뉴스 홍재혜입니다.
01:56채널A 뉴스 홍재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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