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정섭 앵커, 윤보리 앵커
■ 출연 :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3주째 중동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군함 파견 요청을 받은 나라 가운데 처음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대면한 건데요. 한편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전쟁이 예상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며조기 종전을 시사해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시간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두 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압박한 가운데 진행된 미일 정상회담, 복잡한 속내를 읽을 수 있었던 발언이 나오는가 하면 양국 정상 간 화기애애한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먼저 이 모습 화면으로 보시겠습니다. 백악관에 도착하자마자트럼프 대통령에 와락 안긴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반갑게 인사를 나누던 중에엄지손가락 두 개를 치켜세워보기도 하죠. 이렇게 상당히 화기애애한 첫 인사로두 사람의 만남은 시작됐습니다. 공개된 자리에서도단연 관심을 모았던 주제는이란 전쟁 이야기였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의적극적 반응을,다카이치 총리는 다소원론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런가 하면 다카이치 총리의 눈을휘둥그레 만들 만한수위 높은 발언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일본 기자의 질문에답하는 과정에서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함정 파견과 관련해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법률상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설명했다고 밝혔는데요. 사실상 파병이 어렵다는 뜻을전달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직접 군함 파견을 요구할지 일본은 어떻게 대응할지, 이 부분이 가장 관심이 몰렸습니다. 일본 법률을 설명했다. 어느 정도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걸까요?
[문성묵]
그렇게 봐야 되겠죠. 그런데 일본 내부에서도 그랬어요. 가장 어려운 시기에 정상회담을 열게 됐다. 그래서 굉장히 부담스럽고 또 걱정을 많이 했던 만남이었거든요. 그런데 방금 화면에서 봤습니다마는 첫 만남 자체가 트럼프 대통령에 안기는 모습이고. 또 다카이치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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