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우리를 겨냥한 듯한 이번 영토점령 3단계 이 시나리오에서 지금까지 이렇게 자폭드론도 눈여겨봐야겠지만요.
00:10이번에 진짜 김정은이 과시하고 싶은 거는 바로 두 번째인 것 같습니다.
00:15화력을 쏟아부을 신형 탱크인데 김정은이 어찌나 만족했는지 일단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00:23김정은 동기께서는 철기들의 치열한 진정 모습을 상쾌하게 바라보시며 우리 군대의 기질적인 용감성과 대장이 도도하게 전진하는 저 땅크들의 웅장한 지상에 다
00:41웅축되어 있다고 만족을 표하셨습니다.
00:46사실 김정은 탱크 사랑이야 워낙 유명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거 보니까 아니 저렇게 김주혜가 조종석에 앉아있고요.
00:54김정은은 탱크 모음통에 저렇게 올라가 있는 장면이 연출된 겁니다.
01:00아니 차두현 박사님 보시기에 이거 탱크 얼마나 대단해요?
01:03결국은 일단은 저거 자체가 그만큼 김주혜의 위상을 높여주는 결과라고 볼 수가 있고요.
01:11이번 당대회에서 공격적으로 후계자 지명은 되지 않았잖아요.
01:15그런데 저게 후계자라는 의미보다 저는 더 다른데 의미가 있다고 봐요.
01:19이렇게 딸한테 괴승을 준비할 정도로 나는 오래 할 거다.
01:25내 정권은 유지될 거라는 사인이 있는 거고요.
01:28그리고 나는 계속 건지할 거다는 걸 주민들하고 군에 보여주는 인민군한테 보여주는 효과도 있겠죠.
01:35세 번째는 아마 저것도 제가 볼 때는 약간은 지금 미국 이란 전쟁의 어떤 일종의 모티브를 따왔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게
01:43어떤 거겠습니까?
01:44결국 이란이 지금 모습도 드러내지 않고 그리고 실제로 부상 정도도 확인되지 않는 모즈타바를 가지고 계속적으로 항전을 이끌어가는 상징처럼 활용하고 있잖아요.
01:56그렇죠.
01:57그러면 상당 부분은 미국도 전쟁 목적을 달성하기가 점점 곤란해질 수가 있거든요.
02:02그러면 똑같은 거예요.
02:03내가 당한다고 해도 항전을 이끌어 나갈 나의 후계자가 있다.
02:10어쨌든 지금 당장은 내 역할을 수행할 수 없을 거지만 내가 갑자기 없어졌을 때.
02:17그러니까 이게 북한 주민들에 대한 충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도 있고 대외적인 메시지도 있는 거죠.
02:25그런데 저 아까 그 탱크 모는 영상을 다시 한번 볼까요?
02:29보면 김주혜가 조종석의 떡하니 들어가 있긴 있어요.
02:33그런데 조 박사님 보시기에 일단 이 탱크가 얼마나 대단한지도 궁금하고 많은 분들이 이거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02:38저거 진짜 김주혜가 모는 거 맞아요?
02:40지금 저 안에 비상요원이 들어있다고 봐야죠.
02:43왜냐하면 저런 모습이 왜 관찰이 되냐면 북한에서 후계자를 내세울 때는 백도혈통이어서다가 아니고 위대하기 때문이라고 명분을 삼아요.
02:54그러니까 지금부터는 김주혜의 위대성 서사가 있어야 됩니다.
02:58거기다 여성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인민군을 장악을 해야 되니까 군사적인 탁월한 능력을 보여줘야 되거든요.
03:05그런데 어린 아이가 저 탱크를 아무리 쉬어도 13살짜리 2013년생에 운전할 수가 없죠.
03:10그러면 안에 다른 사람이 들어있는 거죠.
03:12아마 비상 상황에서 우리가 운전 연수할 때도 옆에 비상 장치들이 있잖아요.
03:18조교가 그런 것처럼 안에 비상요원이 있다고 봐야죠.
03:21안 그러면 김정은까지 저렇게 해서 사고가 난다든지 급불에 이렇게 받는다든지 그럼 사고가 나죠.
03:26그러면 김정은까지는 그 다음 주에 대해서는 공개했습니다.
03:2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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