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 미용실 거울 앞에 앉은 외국인입니다.
00:03BTS 공연 앞두고 BTS 멤버들 헤어스타일대로 해달라는 손님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00:08윤수민 기자입니다.
00:11서울 명동의 한 미용실.
00:14보라색 점퍼를 입은 팬이 아버지를 위해 특별한 헤어스타일을 요청합니다.
00:40BTS 헤어스타일이 입소문을 타면서 미용실 방문 자체가 하나의 관광 코스가 됐습니다.
00:54이번에는 홍대의 한 미용실.
00:56보랏빛으로 옷을 입고 손님을 맞이하는 디자이너는 팬이라는 공감대로 더 쉽게 가까워집니다.
01:123월은 비숙이지만 BTS 공연 덕을 보고 있습니다.
01:25외국인 고객이 늘면서 디자이너들도 자연스럽게 여러 언어를 구사합니다.
01:41BTS가 불어온 바람이 K 미용실에도 번지고 있습니다.
01:45채널A 뉴스 윤수민입니다.
02:00insanely 유명하인듯 개춘하고 gostов hält.
02:01넌lig게 Never Raven
02:01배우고 싶으시지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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