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우리나라 쇼트트랙의 에이스 김길리와 임종언이 세계선수권에서 나란히 생애 첫 2관왕에 올랐습니다.

김길리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여자부 1,500m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펠제부르를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김길리는 이 종목 2연속 우승과 함께 전날 1,000m에 이어 세계선수권에서 처음으로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남자부 1,000m 결승에서는 임종언이 네덜란드의 판트바우트를 따돌리고 우승해 전날 1,500m에 이어 2관왕에 올랐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16094134535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우리나라 쇼트트랙의 에이스 김길리와 임종원이 세계선수권에서 나란히 생애 첫 2관왕에 올랐습니다.
00:07김길리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여자부 1500m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펠제브루를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00:17김길리는 이 종목 2연속 우승과 함께 전날 1000m에 이어 세계선수권에서 처음으로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00:24남자부 1000m 결승에서는 임종원이 네덜란드의 판트바우트를 따돌리고 우승해 전날 1500m에 이어 2관왕에 올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