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남 중부권은 민선 9기에 저마다 특색을 살린 성장 비전을 선포하고 나섰습니다. 관광과 바이오, AI 등인데요. 특히 신임 단체장들은 지역 발전을
00:11위한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김범한 기자입니다.
00:16구한말 의병 한거와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작가의 아버지 한승원 등을 배출한 물림의향 전남 장흥.
00:26새로 목문관을 맞은 장흥군은 돈이 들어오고 청년이 돌아오며 사람이 다시 찾는 관광, 정주 거점 도시 구축에 나섭니다.
00:44우리가 활발하게 대하고 청년이 어깨를 당당히 펴며 우리 어르신들은 편안한 노후 즐기면서 또 집안에서 편안한 노후를 즐기는 그런 장이 됐으면
00:56좋겠고
00:57무엇보다 강조 전남 특별시 시대에 우리가 좀 더 활발한 기회로 만드는 그런 우리 민선 9기가 됐으면 좋겠다.
01:07이달 말에 한여름을 대표하는 물축제가 열리는 장흥군은 특히 예산 1조 원 시대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01:19우리나라 첫 바이오 백신 산업특구 화수는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구축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01:30바이오 백신 특구를 청단의료 복합단지로 만들어 교육, 연구, 임상, 생산이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바이오엘스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습니다.
01:47남도 잡사 일본지로 이름난 강진에서는 이제 300메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조성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02:03우리는 3, 4억 킬로볼트 신강진 변전소가 주는 안정적인 전력망을 갖추고
02:09강역 상수도를 통한 충분한 용서 공급이 가능하며
02:12이미 상전면 어라리에 약 9만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한 상태고 행정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02:20문화와 관광, 바이오 백신과 AI를 성장축으로 정한 전남 중북권이 민선 국의의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됩니다.
02:32YTN 김범환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