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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그제 방사포 타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포탄의 사정거리를 언급하면서 '대남 공격용'이란 점을 분명히 했는데, 이번에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동행했습니다.

[조선중앙TV (어제) : (김정은 동지는) [420㎞] 사정권 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줄 것이며…]

가죽 재킷을 입고 나란히 서 있는 김정은-김주애 부녀.

발사대에서 연신 불을 뿜으며 포탄이 날아가자, 주먹을 움켜쥡니다.

420km 사정권이라는 건 휴전선 인근에서 발사할 경우 우리나라 전역을 타격할 수 있다는, 대남 공격용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겁니다.

같은 날 김 위원장 부녀가 식수절 행사에 참석한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북한이 공개한 영상엔 힐을 신은 딸 주애가 앞에서 ,김 위원장이 뒤에서, 들 것을 들며 흙더미를 나르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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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가 하면 방사포 사격 훈련을 참관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사정권까지 언급하면서 이는 대남 공격룡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는데요. 그 옆에는 역시나
00:11딸 주혜가 함께 있었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00:22가죽 재킷을 입고 나란히 서 있는 김정은, 김주의 부녀. 발사대에서 연신 불을 뿜으며 포탄이 날아가자 주먹을 움켜쥡니다.
00:33420km 사정권이라는 건 휴전선 인근에서 발사할 경우 우리나라 전역을 타격할 수 있다는 대남 공격룡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겁니다.
00:43같은 날 김 위원장 부녀가 식수절 행사에 참석한 모습도 공개됐는데요.
00:48북한이 공개한 영상에는 이렇게 힐을 신은 딸 주혜가 앞에 서 있고 김 위원장은 뒤에서 들것을 들며 흙더미를 나르는 장면도 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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