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가 하면 미국은 모스타바를 포함한 이란 지도부에게 우리 돈으로 최대 150억 원 상당의 현상금을 걸었습니다.
00:07이런 가운데 모스타바가 극비리에 러시아로 이동해서 다리 수술을 받았다는 보도까지 나왔는데요.
00:13영상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00:16이라크 내 미국 관련 시설을 공격해온 친이란 시한파 무장 조직은 성명을 내고
00:22민간 시설에 숨은 미군의 정확한 위치를 제보해서 체포로 이어진다면 최고 1억 5천만 디나르 한화로 약 1억 5천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33이는 미국이 모스타바 하멘에이 등 이란 지도부 정보에 한화에 약 150억 원의 현상금을 내건대에 대한 맞불 성격으로 보이는데요.
00:41모스타바가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러시아 모스크바로 비밀리에 이송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00:47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직접적인 제안으로 성사됐다는 건데 이란 정부는 이러한 보도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00:55그런가 하면 이 영상 한번 보시죠.
00:57이란은 레고를 활용한 선전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1:01성착취범, 앱스타인 파일을 펼쳐본 레고 인형 모양의 트럼프 대통령,
01:06네타냐우 이스라엘 총리가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가운데 가급한 표정으로 발사 버튼을 누릅니다.
01:12그리고 미사일로 폐허가 된 학교에는 아이들의 신발과 책가방만 남는다는 내용입니다.
01:20이 영상은 지난해 6월 12일 전쟁 당시 이스라엘이 내놓은 레고 선전 영상의 맞대응 성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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