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이 유류시설을 폭격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란이 반격을 했다고는 하는데 지금 이란이 반격한 위치가 아랍에미리트 북부 푸자이라 항구입니다.
00:12그런데 이 항구가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하지 않는 우회항로라고 하거든요.
00:17그러니까 이 뜻은 돌아가는 길도 우리가 막아버리겠다 이렇게 해석을 해도 되는 겁니까?
00:22그러니까 이란은 약점을 잡은 거죠. 그러니까 유가를 잡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꼼짝 못할 거다라고 판단하는 거죠.
00:31만일에 지금 왈츠 같은 경우도 지금 발언이 신중하지 못한 게 만일에 대사님 말씀대로 유류시설까지 때리면 이란이 네 알겠습니다 하고 우리
00:43힘드니까 항복합니다.
00:44이렇게 하겠습니까? 아니거든요. 주변국에 있는 유류시설을 다 때릴 겁니다.
00:50그러면 200불도 넘어갈 수도 있죠. 그리고 하르그섬, 재미상황. 트럼프 대통령은 말을 좀 줄였으면 좋겠어요.
00:59말을 할 때마다 점수를 잃어요. 좀 심한 말로 매를 벌어요. 전쟁을 재미로 합니까?
01:04그런데 실제로 재미로 해요. 보니까. 왜냐? 하르그섬에 있는 활주로를 때리는 장면을 공개했거든요.
01:10본인이 이란의 항공력과 해군력을 제거했다고 했거든요. 그럼 활주로를 때릴 이유가 없잖아요.
01:16그럼 뭐냐면 내가 니네들 90%의 젖줄은 하르그를 때릴 수 있어서 압박을 하는 거거든요.
01:23그리고 지금 트리폴리암을 포함한 해병원정군이 가는 것도 그 하르그섬에 대한 압박일 수가 있어요.
01:30거기를 점령할 수가 있거든요. 미군이 맞먹으면 점령할 수 있거든요.
01:34그걸 압박을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란의 반응이 바닷물이 피로 물들 거다.
01:39그 얘기는 뭐냐면 만일에 점령하면 제가 해석을 하건대 내가 먼저 부신다. 그 섬을.
01:45대신 나머지도 다 부신다. 이거거든요.
01:47그러니까 아주 위험한 레드라인. 그러니까 출구를 말이라도 줘야 되는데
01:51지금 계속 말로 압박을 하거든요.
01:55그러니까 이란도 가만히 있지 않죠. 그러면 이란은 지금 테러가 없어요.
01:59테러가 없는 게 제일 무섭거든요.
02:00그러면 지금 만일에 하르그섬을 폭격을 하거나 실제로 상륙작전을 시도한다고 하면 재앙이죠.
02:07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아까 대사님도 말씀하셨고 도표에도 나왔지만
02:13지금 중국이 38%, 한국이 12%, 일본이 11%면 호르무소협의 60%에 의존하는 게 한중일이거든요.
02:23그런데 여기를 지금 인질로 잡고 지금 사고를 치고 있는 거거든요.
02:29그러고 나서 한 병 보내라, 어째라 하고 있는 거거든요.
02:33그렇게 보면 관세에서도 동맹의 의견이나 이해관계를 완전히 무시했지만
02:39이제 안보적으로도 불신을 초래하고 있는 거죠.
02:44있는 무기는 빼가고 위기는 더 초래하고
02:46그러면 지금 일본과 한국 같은 입장은 아주 권혹스러운 상황으로 가고 있는 거죠.
02:52그러니까 저는 이런 방식은 지금은 아니다.
02:56정말로 전쟁을 빨리 끝낼 테러를 찾으려면
02:59여기서 어느 정도 서로 양보하는 테러를 만들어야지
03:04지금 완전히 살아있다면 항복하고 이런 식으로는 전쟁이 더 오래 갈 수밖에 없다.
03:09그리고 이란을 완전히 지상군 투입이 예를 들어서 2090년, 91년이 있었던
03:16쿠웨이트, 이라크 침공 작전 때 연합군이 34개국이었습니다.
03:22병력이 95만이었거든요.
03:25그중에 70만 명이 지상군이었거든요.
03:27한 달 동안 공습을 하고 그러고 나서 바로 전격적으로 끝냈거든요.
03:32그런데 지상군 준비가 전혀 안 돼 있는데 이란이 왜 항복을 하겠습니까?
03:35들어오려면 몇 달 걸리고 들어와도 미국 혼자 이스라엘도 못 들어오는데
03:40그러니까 저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저렇게 압박이나 위협, 겁박이 아니고
03:47실질적인 출구를 찾아야 된다.
03:50안 그러면 정말로 수렁으로 빠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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