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현재 호주에서 열리고 있는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경기의 한 장면을 보고 계신데
00:05호주 여자 축구 대표팀 선수인 클레어 휠러 선수의 눈두덩이에서 이렇게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00:13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북한 명유정 선수가 파울을 범해서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데
00:18문제는 명유정 선수의 태도였습니다.
00:22주심의 옐로 카드 판정에 이처럼 황당하다는 듯 불만스러운 표정과 제스처를 취하고 있죠.
00:30자신과의 경합 후 피를 흘리는 상대 선수의 상태를 체크하기는커녕
00:34불만을 터뜨리는 명유정 선수로 인해 북한은 또다시 폭력 축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0:40이 북한은 중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도 VAR 판독에 불복하며 리성호 감독이 경고를 받고
00:47또 선수들이 벤치 쪽에 모여 경기를 재개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서 축구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요.
00:54경기 성적도 중요하지만 스포츠맨십에 부합하는 태도를 보여주길 축구 팬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01:01지금이 뉴스였습니다.
01:05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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