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본토도 테러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00:03총격 사건이 발생했고 유대교 회당에 차량이 돌진하는 등 이슬람 테러로 의심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00:11보도에 신희철 기자입니다.
00:14미국에서 가장 큰 유대교 회당 건물 위로 희뿌연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00:20트럭이 건물을 뚫고 돌진해 불이 난 겁니다.
00:24돌진한 차량에서 사망한 용의자는 레바논 출신 미국 시민권자였습니다.
00:32미 해고남대 본부가 있는 버지니아주 노퍽의 대학교에선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0:40총격범을 포함해 두 명이 사망하고 두 명이 다쳤습니다.
00:49출동한 경찰들은 부상자를 응급처치한 뒤 신속히 이송했습니다.
00:55사건 피해자는 모두 해당 대학에 재학 중인 육군 장교 훈련생이었습니다.
01:02미국 FBI는 용의자는 과거 이슬람 국가 IS 지원 혐의로 8년간 복역했던 주 방위군 출신이라고 밝혔습니다.
01:24두 사건 모두 테러 혐의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란의 새 지도자가 적이 경험하지 못한 제2의 전선을 구축하겠다고 밝힌 직후라 배후에 대한
01:35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01:37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1:39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1:50채널A Northwestern
01:5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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