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모즈타바의 첫 등판 이후 지금 태해라는 어떤 상황일까요?
00:04공개된 모습을 보면 라마단의 마지막 금요일을 맞아 이스라엘을 규탄하고
00:09모즈타바를 칭송하는 지폐와 현수막 등으로 똘똘 뭉치고 있습니다.
00:14권소 기자입니다.
00:17수천 명 사람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00:21라마단의 마지막 금요일을 맞아 모여든 이란 국민들입니다.
00:25이란에선 이날을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쿠드스의 날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00:31하메네이와 새 지도자 모즈타바의 얼굴이 곳곳에 등장했고
00:36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스라엘을 성토하는 목소리는 한층 격려했습니다.
00:46시아파 전통 복장인 차도르를 차려입은 여성들도 거리에 나섰습니다.
00:52엄마를 따라 아이들도 국기를 들었습니다.
00:55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가 첫 성명을 내놓은 이후
01:00지지를 보내려고 모인 겁니다.
01:09테헤란 시내 곳곳엔 하메네이와 모즈타바 사진이 걸렸습니다.
01:14신은 살아있다.
01:16곧 승리가 다가온다며 전의를 다지는 문구들도 눈에 띕니다.
01:21모즈타바가 부친에게서 국기를 받아드는 그림 등을 통해서
01:25모즈타바가 이란의 정통성 있는 후계자란 메시지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01:36모즈타바의 초강경 성명이
01:39지지층을 결집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43채널A 뉴스 권솔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