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5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성실이 잘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00:33경찰 조사에서 황의 음주운전 혐의는 인정하셨나요?
00:37그거는 이미 오래전에 그날 바로 인정을 했었습니다.
00:41가르라이 둘이 막고서도 계속 운전하신 이유는 뭐예요?
00:44그건 그렇게 인지를 못했었습니다.
00:48음주 전력이 있는데 다시 운전대 잡으신 이유는 뭘까요?
00:50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00:53저희 채널A 기자가 사고 전에 CCTV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01:00그러니까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기 10분 전에 영상인데 보시는 이 영상입니다.
01:05주차장에서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걸어가는 배우 이재룡 씨의 뒷모습 보셨는데요.
01:10흰색 수용차로 다가가더니 그대로 운전석에 올라 시동을 걸고 차가 움직입니다.
01:15잠시 후에 주차장을 빠져나오고요.
01:18큰길 쪽으로 움직이는 모습까지 모두 CCTV를 저희 기자가 확보를 했습니다.
01:23저희 취재진이 이날 이재룡 씨와 일행이 간 식당의 영수증도 확보를 했는데
01:29소주 넉 잔을 마셨다고 최초에는 이재룡 씨가 진술을 했죠.
01:35그런데 영수증을 보니까 식사와 소주가 3병, 맥주 1병을 주문한 것으로 계산서에 확인이 됐습니다.
01:44저희 취재기자로.
01:46그렇습니다.
01:47그런데 이 해당 영수증, 그러니까 식당에서 결제한 시점은요.
01:512시간 30분 정도 전입니다.
01:53그러니까 식당에서 저렇게 식사와 주류를 함께 일행들과 마시고
01:58그리고 이 주차장으로 이동한 10시 반까지 2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비기 때문에요.
02:04이 사이의 행적을 지금 수사기관 입장에서는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고요.
02:09지금 보시는 이 CCTV는 사고 직전이라고 보여집니다.
02:12사고가 나기 10분 전이기 때문에 이재룡 씨가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차에 탑승을 했고
02:18여기서 큰 길로 빠져나와서 곧바로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 추측이 되고 있어서요.
02:24지금 이 비어있는 2시간 반의 행적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 봅니다.
02:30그리고 이 식당에 확인해보면 식당에 몇 명이 함께 있었는지는 금방 확인이 되는 사실일 테고요.
02:36소주 넉 잔을 마셨는데 소주 3병과 맥주 1병을 마셨다고 해서 똑같이 항상 나눠 먹는 건 아니니까요.
02:43누구의 말이 맞다라고 명확하게 지금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02:49그리고 CCTV 확보했고요.
02:52저희 취재기자가.
02:53영수증까지 취재기자가 확보를 했습니다.
02:56그러면 이재룡 씨 식당 여러 곳을 그 전에 돌아다녔다 이렇게 진술을 또 했는데
03:04이 정황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더 추가로 알려진 게 있나요?
03:09그렇죠. 이재룡 씨는 이날 모임이 여러 개였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3:12그러니까 운전을 하기 전까지 모임 3개 정도가 있었는데
03:16이 중에서 마지막 모임에서만 술을 소주 4잔 정도를 마셨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어서
03:22지금 확인이 된 영수증과는 또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을 수는 있겠지만
03:27지금 이재룡 씨와 관련해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요.
03:31그래서 운전했을 당시에 어느 정도 술을 마셨느냐.
03:34이 부분을 수사기관에서 입증해야 되기 때문에
03:37이 행적당 어느 정도 음주를 했는지
03:40동석자들이나 식당 관계자들의 진술 그리고 추가로 확인되는 영수증 등을 통해서
03:46충분히 저는 이 음주량 정도도 예측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03:50그렇군요.
03:51그리고 한글자막을 찾는 경우는 오늘의 한글자막을 quero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