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3시간 전


영화 개봉 36일 만에 1200만 돌파
손익분기점 약 260만, 초과 관객만 약 960만
감독, 손익분기점 이후 연출료 외 '러닝 개런티' 받기도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화제 인물 피플라이브 세 번째 인물 제가 알려드리기 전에 하나 질문드릴게요.
00:06왕과 사는 남자 영화 보셨나요?
00:07저 이번 주말에는 반드시 볼 계획입니다.
00:10저까지 보면 더 흥행간으로 달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00:15저희 가족은 다 봤는데 저만 아직 못 봤는데 저도 주말에 꼭 한번 볼까 생각 중인데요.
00:20바로 이 영화를 만든 감독 이야기입니다.
00:24먼저 영상 짧게 보실까요?
00:26귀양훈 양반이 누군지 아십니까?
00:30노상군 이용이에요. 얼마 전까지 이 나라의 왕이었던 사람이요.
00:34노상과 통하는 나는 죽어야 한다.
00:37이놈!
00:38이놈이 감히 왕족을 능멸하니까?
00:41더 이상 나로 인해 내가 아끼고 사랑하던 사람들일 것이지 않다.
00:45저도 그 안에 있습니까?
00:50저기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화제이기도 하지만 장항중 감독이 지금 엄청나게 화제입니다.
00:56천만은 훌쩍 넘고 이제 천이백만이에요.
00:59그러면서 이미 손익분기점을 4배 이상 넘었다.
01:04이런 얘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01:06장항중 감독에게는 그러면 얼마가 가는 건가요?
01:10이번 사례를 딱 보면 가장 중요한 결론이 나옵니다.
01:13계약을 중요하다.
01:15계약을 잘 했어야 된다.
01:16왜 그러냐면요.
01:18경우에 따라서 영화를 만들 때 흥행이 조금 무진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면 처음에 감독이 많은 돈을 받고 러닝 개런티는
01:25하지 않지만요.
01:27이번 사례처럼 관객이 많이 들수록 감독도 더 많이 받는 러닝 개런티를 했다고 하면 관객 한 명당 300원에서 500원 정도 러닝
01:36개런티로 잡는다고 하면
01:37장항중 감독에게도 정말 많은 수십억의 수익이 추가로 돌아갈 수 있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01:43지금 손익분기점은 훌쩍 넘겼고요.
01:461,200만 돌파했습니다.
01:48역대 한국 영화사에서 1,200만을 돌파한 영화가 이제 20번째 영화로 지금 왕과 산된 남자가 기록되게 됐고
01:55단순히 관객 수익을 계산해보면 1,000억이 훌쩍 넘습니다.
01:59하지만 이것이 모두 장항중 감독에게 돌아가는 건 아니고요.
02:03어떻게 계약을 했느냐에 따라서 추가로 장항중 감독 역시도 듬뿍 금전으로도 축하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02:11그렇군요.
02:13그리고 하나 제가 깜짝 뉴스 하나 말씀드리면요.
02:17천만 넘어서 장항중 감독이 감사의 뜻으로 여기 광화문에 저희 채널A 바로 앞입니다.
02:23거기서 12시부터 커피차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하는데
02:28글쎄요. 저는 뉴스 때문에 아직 나가보지 못했는데 제가 끝나고 나가도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