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제유가는 심리덕 저항선인 배러당 100달러를 넘어 장중 120달러까지 위협했습니다.
00:07중동 사태 전 60달러 때였는데 불과 열흘 사이 이렇게 폭등한 겁니다.
00:13호르무제역 봉쇄로 산유국들이 잇따라 감산에 나서면서 유가가 15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경고마저 나옵니다.
00:21우현기 기자입니다.
00:24국제유가 기준 지표인 브랜트유 가격이 100달러 선을 뚫고 텍사스산 원유는 119.48달러까지 찍었습니다.
00:33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건 지난 2022년 7월 이후 처음입니다.
00:39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제역이 막힌 영향이 큽니다.
00:43한 외신은 최근 며칠 동안 호르무제역을 통과한 건 이란 관련 유조선, 중국 소유로 알려진 벌크선 부척에 불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54주요 산유국들은 감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00:58쿠웨이트는 호르무제역은 호르무제 상황 등을 고려해 원유와 정제 처리량을 감축한다고 밝혔고
01:04이라크도 하루 150만 배럴의 원유를 감산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01:09골드만삭스는 국제 유가가 이달 말엔 배럴당 150달러까지 이룰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01:27국제 유가 급등에 주요 7개국 G7 재무장관이 전략 비축유를 공동 방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01:36비축유 방출이 필요 없다던 미국이 적극 나서는 것으로 전해져 논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01:43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01:47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01:52여러가지를 포함한거 kalash limi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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