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2이란 하멘의 후계자가 공식 결정이 됐습니다.
00:05더 센 박미 강성 인사를 하는데 앞으로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 건지 알아봅니다.
00:11국제 유가가 하루 사이에 100달러 넘어 110달러까지 갔습니다.
00:15기름값이 이미 많이 올랐는데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00:20국민의힘이 처음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사실상 절연을 선언했습니다.
00:25방금 전 끝난 의총 소식 잠시 후 살펴보겠습니다.
00:30뉴스에 시작합니다. 전 동정민입니다.
00:32이란의 최고 지도자의 숨진 하메네이의 아들 모즈타파가 공식 선출됐습니다.
00:37앞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거듭해서 안 된다고 경고를 했지만 끝내 이란의 선택은 반미 강경파였습니다.
00:45중동 정세가 더 거센 경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00:49송정현 기자입니다.
00:52이란이 차기 지도자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됐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01:08이란 정부 지지자들은 국기를 흔들며 축하를 나눕니다.
01:13올해 56세인 모즈타바는 공습으로 숨진 알리하메네이의 차남으로 이란 이슬람 혁명 수비대와 정보기관 내 영향력이 막강한 강경파로 평가됩니다.
01:26과거 공식 직책은 없지만 아버지의 후광을 업고 정치, 군사 등 영역에서 영향력을 행사해 온 것으로 전해집니다.
01:34모즈타바가 이끄는 이란은 앞으로도 초강경 항전노선을 이어갈 것이란 예측이 지배적입니다.
01:41이슬람 혁명 수비대는 모즈타바가 임명된 후 전문가 회의 선택을 지지한다며
01:47모즈타바의 명령에 복종하고 목숨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01:53반미 강경파인 모즈타바 임명에 대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02:10모즈타바 임명 발표 후 외신 인터뷰에선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며 2회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02:22수도 테헤란에서도 새 지도자에 반대하는 반정부 움직임이 목격됐습니다.
02:28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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