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 사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00:02이란이 차기 최고 지도자로 공습으로 사망한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인 모스타바 하메네이를 선출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00:13이란 최고 지도자 회의는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아들 모스타바 하메네이를 새 최고 지도자로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00:20최고 지도자 회의는 성명을 통해 신중하고 광범위한 검토 끝에 아야톨라 아시에이드 모스타바 하메네이를 이란 이슬람공화국의 신성한 체계의 세 번째 최고
00:31지도자로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00:34올해 56살인 모스타바는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은 막후 실세 인사인데요.
00:39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와 정보기관 내의 영향력이 막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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