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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시간 전


트럼프 "최악의 경우는 형편없는 사람이 자리 차지"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강경 보수주의
하메네이 차남, 이란 혁명수비대와 긴밀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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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리고 이란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가 사살이 됐기 때문에 그럼 누가 이 이란 혁명수비대를 지휘하고 이끌어갈까요? 차기
00:12지도자 체제에도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00:16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친화적이고 말 잘 듣는 협조하는 새 지도부가 등장하기를 당연히 기대하겠죠.
00:32아야톨라 하메네이 죽었죠.
00:35전국의 전국의 전국은 잊지 않았어요.
00:38많은 그들이 죽을 수 있는 삶을 흘러가고 싶어요.
00:42인물을 흘러가고 싶어요.
00:44worst case would be we do this and then somebody takes over who's as bad as the previous person, right?
00:50that could happen.
00:51we don't want that to happen.
00:56트럼프 대통령, 당연히 미국 정부의 말을 잘 듣는 친미 정부가 들어오기를 바라겠죠.
01:04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01:06하메네이가 사망할 때 일부 가족들이 함께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죠.
01:11그런데 둘째 아들은 살았습니다.
01:13하메네이의 둘째 아들이 여전히 생존하고 있고요.
01:18그래서 차기 지도자로 선출됐다는 현지 외신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01:24아직까지 명확하게 확정된 건 아니지만 외신보도에서 하메네이 둘째 아들이 살아있고
01:30그래서 둘째 아들이 지금 정권을 물려받을 것이다.
01:33지도자가 될 것이다.
01:35이렇게 되면 사실상 이란도 사상 첫 부자 세습 체제가 되는 거잖아요.
01:41그렇죠. 저 시나리오는 왜 전쟁이 지금까지 이렇게 치닫게 됐는지를 어떻게 보면 무력화시키는 그런 내용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01:52그렇죠. 37년 독재를 이어가겠다는 거잖아요.
01:54어떻게 보면 신정 세습 체제에 대해서 이란 국민들마저도 거기에 대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고
02:02이란의 핵 문제로 인해서 전쟁까지 이룬 이 상황에서 신정 체제의 둘째 아들에게 권력이 세습이 된다.
02:10이거는 어떻게 보면 이란 국민들에게도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일 뿐만 아니라
02:14결국에는 이 전쟁에 지금 참가를 하고 있는 이스라엘과 미국도 받아들일 수 없는 그런 안이 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02:23사실상 이후에 권력의 공백기가 어떻게 메꿔지느냐가
02:29어떻게 보면 이 전쟁의 향방이 보다 더 일찍 끝날 것인지 아니면 장기전으로 갈 것인지에 대한
02:35그거를 좌우하는 주요 지표가 된다고 볼 수가 있겠죠.
02:39네 어쩌면 화면에 이 둘째 아들이 생존해 있고
02:42이 정권을 물려받을 것이다라는 외신 보도가 나오는 이런 상황
02:46그래서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이건 끝까지 가겠다
02:49영원한 전쟁도 불사하겠다라고 결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이유 중에 또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02:56감사합니다.
02:5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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