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만갑에서 정말 뜨는 코너죠. 거침없는 세계사 코너 속의 코너. 그래서 제가 이제 말을 드린 것과 같이 모든 건 79년 이슬람
00:07혁명부터 시작됐어요.
00:09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슬람이 가브먼스 지금 말하는 신정 체제는 솔직히 이제 홈에 이미 아이디어는 제공했지만 구체적인 스트럭처를 만들진 않았어요.
00:19일단 79년도에 이슬람 혁명이 이제 일어났어요. 성공했습니다.
00:22일단 명부는 야 알라신을 믿는 나라의 왕이 어딨냐. 왕이 있을 수가 없다. 또 세속 정치를 믿을 수가 없다라고 하면서 뭐
00:32국회도 만들고 대통령도 만들고 다 좋은데 그 위에 신정 체제
00:35라크바르라고 하는 신의 대리인이 통치를 하겠다는 아이디어는 코메이니가 만들었어요.
00:41그런데 이걸 구체화하기에는 큰 사건이 벌어졌네. 80년부터 88년까지 이란 이라크 전쟁이 벌써버렸죠.
00:48그래서 두 나라가 이제 이른바 개판이 되어버리거든요. 자 결정적으로 이때까지만 하나도 호메이니의 후계자는 몬타젤이었어요.
00:56고생 고생 센 고생을 했던. 그런데 88년도에 엄청난 일어나버립니다 호메이니가.
01:01죽음위원회라는 걸 만들어서 전쟁 다 끝난 다음에 지금까지 나 호메이니를 반대했던 놈들 다 죽여.
01:08그래서 수천 명을 재판도 없이 죽여버려요. 자유 국민을. 여기에 몬타젤가 격분해 납니다.
01:15우리 자국민을 이렇게 많이 죽이는 것은 알라이 뜻이 아니라. 라고 반기를 들어요.
01:21나 호메이니한테 반기 들었어? 뉴? 아웃.
01:24그럼 누가 후계자가 되냐. 원래 후계 순위도 없었던 하메네이가 지목이 된 거예요.
01:31문제는 당시 이란 내에서 하메네이 누구야? 사람들이 잘 몰라요.
01:36이 하메네이가 자기의 존재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뭘 했냐.
01:41호메이니가 혁명수비대와 손을 잡고 그때부터 권력을 공고하게 시작합니다.
01:45그러면서 호메이니가 만들었던 신정체제의 스트럭처. 모든 규범들을 이 사람이 만들어요.
01:52대표적인 얘가 도덕경찰이잖아요. 돌아다니면서 히잡 똑바로 써. 잡아서 고문하고 하는 거예요.
01:59독한이네. 규차할 때. 그렇죠.
02:01자기가 없는 권위를 어떻게 보면 상수시키기 위해서 완벽하게 복제를 한 사람이에요.
02:06문제는 하메네이가 원래 깜이 안 되는 사람이에요.
02:09그러니까 이슬람 신학적으로 법학도 그렇게 뛰어나지 못한 사람이었어요.
02:16근데 단지 이제 가방고찌.
02:18옆에 따라다니면서.
02:20소문용어가 나왔네요.
02:22잘 모시다가.
02:23말을 잘 들으니까.
02:25너 좀 부족하지마.
02:26네가 나의 뒤를 잃는 게 좋겠다. 뒤를 잃는 게.
02:29그래서 법까지 바꿔주면서 하메네이가 최고 지도자를 되도록 만들어줬어요.
02:34호메인이가 얼마나 대단하십니까.
02:37하나만 찍고 넘어가겠습니다.
02:38가방고찌 학문용어입니까?
02:40요거는 이슬람용어입니다.
02:43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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