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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군용기 추락' 볼리비아 국가 애도기간 선포
돈 주우려 수백 명 몰렸다…현금수송기 구조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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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처참하게 부서진 비행기가 땅에 처박혀 있습니다.
00:05현금을 수송하던 군용 수송기가 공항에 착륙하던 중 미끄러지며 추락한 건데
00:10이 사고로 어린이 4명을 포함한 22명의 사망자와 3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00:16그런데 신권 1710만장이 실려있던 기체 밖으로 사고 직후 지폐가 흩어졌는데
00:24이를 죽기 위해 수백 명이 몰려들면서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00:29사람이 죽었는데 옆에서 돈을 줍고 있다니요.
00:33인간성을 잃어도 이렇게까지 이룰 수 있나요?
00:36경찰이 최루탄을 쏘며 시민들의 접근을 차단했지만
00:39일부 시민들은 끝까지 돈을 줍기 위해 달려들어 결국 경찰에 연행이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00:45하지만 이 지폐들은 현지 당국에서 유통된 적이 없기 때문에 법적 가치가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00:51이 지폐를 주어서 소지하거나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범죄 행위라고 경고했습니다.
00:56아무리 돈이 좋아도 이렇게 이성을 잃으면 안 됩니다.
01:00지금까지 앉아서 세계 속으로였습니다.
01:0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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