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은 장기전으로 이란을 장악할 수도 있고, 2, 3일 뒤 공격을 그만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0:07또 이란 차기 지도부에 대한 구성에 대한 질문은 매우 좋은 구성이 있다면서 이란 정권 교체를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00:14뉴욕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이승윤 특파원.
00:19네, 뉴욕입니다.
00:21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에 대해서도 특유의 불확실성을 강조했다고요.
00:26네, 그렇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장기전으로 가서 이란 전체를 장악할 수도 있고, 2, 3일 뒤에 공격을 그만
00:35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00:37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온라인 매체인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미군과 이스라엘군이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공격으로부터 이란이 회복되는 데에는 어쩌면 수년이 걸릴
00:49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50악시오스는 2, 3일 뒤 이란에 대한 공격을 종료할 수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아직 이란과의 외교적 해법에 열려있는 입장임을 보여준다고
01:01해석했습니다.
01:02그러면서 이란은 합의에 가까이 다가갔다가 물러났고 가까워졌다가 다시 물러났다면서 이를 보며 이란이 합의를 정말로 원하지 않는다고 이해했다고 말했습니다.
01:12방금 들어온 소식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의 강력하고 정밀한 폭격은 이번 주 내내 중단 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24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상황을 밀착 주시하면서 동맹국 정상들과 외교전을 펼치고 있다고요?
01:32네, 그렇습니다. 캐롤라인 데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마로라고 해서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 당시 밤새 상황을 지켜봤고 계속 이란
01:43상황을 밀착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1:46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우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했지만 이란 공격을 함께 진행한 양국 정상의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01:57또 미국의 서유럽 군사 동맹인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의 마르크리터 사무총장,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람에미리트 등 미국의 이란 주변 동맹국 지도자들과도 소화했다고
02:10전했습니다.
02:11공격에 앞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미 의회 여야 지도부인 8명에게 전화를 걸어 연락이 닿은 7명에게 브리핑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02:21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란이 미군에 대한 공격을 확대하는 등 이번 충돌이 위험한 방향으로 전개될 수 있으며 미국의 군사 작전이 기대한 성과를
02:31예단하기는 어렵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02:33또 트럼프 대통령이 많은 이란 지도부 인사가 숨졌다며 이란 국민들에게 정부를 접수하라고 촉구했지만 이란의 야권 분열로 정권 교체 현실화가 쉽지
02:45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2:47트럼프 대통령은 공격 개시에 앞서 이번 작전으로 대규모 미군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 동시에 동동에서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는 변화 가능성도
02:58있다는 내용의 브리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3:01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도 이런 내용이 반영됐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03:24미국이 이란과의 핵 협상 전후로 대규모 군사 증강에 나섰지만 중동지역 및 방공망에는 한계가 있었다는 내용도 보고에 포함됐습니다.
03:33트럼프 대통령은 작전명이 강대한 분노인 이번 이란에 대한 공격에서 여러 개의 출구 전략을 확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3:42지금까지 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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