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뚝섬 한강 수영장에 나가 있는 YTN 이슈 리포터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0:05문상환 리포터, 더위에 지친 사람들이 그나마 시원한 물놀이장으로 몰리고 있다고요?
00:12네, 그렇습니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피서를 즐기고 있습니다.
00:19이제 막 쉬는 시간이 끝나고 뜨거운 공기를 피해 시원한 물속으로 뛰어들고 있는데요.
00:24그늘막에서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은 시원한 과일로 수분도 고충해주고 있습니다.
00:30그럼 이곳을 찾은 시민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죠.
00:51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고가 내려지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0:56폭염에 지친 시민들은 가까운 도심 수영장에서 더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01:018월까지 운영되는 한강 수영장은 평일에도 하루 만 명 넘게 찾는 등 도심 속 오아시스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01:09어른아이 할 걸 없이 인기인 유수풀장은 활기가 가득한데요.
01:13잔잔한 물살에 몸을 막힌 피서객들은 여유롭게 떠다니며 무더위를 날리고 있습니다.
01:18유수풀을 이용할 때는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나 튜브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고요.
01:24장시간 야외 물놀이 시에는 물을 수시로 섭취하고 그릴박에서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해주셔야겠습니다.
01:31폭염에 지친 몸과 마음 물놀이로 조금이나마 달래보셔도 좋겠습니다.
01:36폭염에 지친 몸과 마음 물놀이로 조금이나마 달래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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