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같은 한동훈 전 대표의 광폭 행보를 바라보는 국민의힘 내 시선은 어떨까요?
00:05이런 분위기 속에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쫓겨난 한동훈 전 대표에게 당을 위해서 백의종군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왔습니다.
00:13한 전 대표 뭐라고 답했을까요?
00:17내가 한동훈이라면 나는 조용히 내가 백의종군하겠다.
00:22어려운 지역을 내가 찾아가서 본인을 지지하는 지지자들한테 국민의힘 후보를 많이 당선시켜야 나라를 지켜낼 수 있다.
00:33이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는 제가 제명당할 땐 동조하다가 이제 와서 당권파에 백의종군하라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보수 망칠 땐 뭐했고
00:42어떤 희생을 했느냐고 맞받았는데요.
00:44국민의힘에서는 한동훈 출마설에도 견제구를 날리고 있습니다.
00:50저는 왜 가셨는지 잘 모르겠는데 대구를 되게 만만하게 보시는 것 같아요.
00:56윤 대통령에 대한 민심도 차갑지만 그 반면에 한대표에 대한 민심도 되게 차갑습니다.
01:04그럼 이번에 제복을 등판합니까?
01:07왜 굳이 배제하겠습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방식으로 포스제곤 하겠다.
01:11징계받겠던데요?
01:14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코미디 같은 상황 아닙니까?
01:17홍의병 동원에서 무난한 것 같다. 그 홍의병들 몇 면을 한번 보십시오.
01:21알겠습니다.
01:22무소속으로 한덕수 옹립시소 때 국민의힘 당적과 당직 가지고 무소속 한덕수 적극 도왔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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